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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안전하고 쾌적한 우이신설 경전철! 안전 체크포인트 따라잡기 지난 9월 2일 첫 운행을 시작한 서울 도시철도 최초의 경전철 우이신설선! 우이신설선은 평소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던 서울 강북구 우이동 일대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23분 만에 주파함으로써 지역 교통환경 개선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이 제작한 전동차인 우이신설 경전철 안전 체크포인트, 현대로템 공식블로그와 함께 꼼꼼히 살펴보아요! 시민의 ‘발’ 지하철, 안전은 최고의 가치 우이신설선은 경전철이라는 이름답게 2량 1편성으로 174명 정원의 소규모 차량이지만 안전과 쾌적함만큼은 그 어떤 도시철도 차량 못지 않은 ‘빵빵함’을 자랑합니다. 특히 우이신설선 경전철은 신분당선, 인천지하철2호선처럼 무인운전 시스템이 도입된 노선인데요. 승무원이 탑승하지 않는 차량의 무인운전에 대해 불안감을 가진 승객도..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열차 종류 상식 최근 개통한 서울 도시철도 최초의 경전철 ‘우이신설선’에 많은 시민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우이신설선은 일반 도시철도(지하철, 전철)보다 자그마한 경전철이지만 지상 도로교통의 혼잡을 해결해 주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주고 있는데요. 경전철 개통과 함께 ‘경전철과 전철은 어떤 점이 다르지?’, ‘트램은 또 뭐야?’, ‘GTX도 전철이야?’와 같은 질문이 쏟아지며 열차의 종류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트램, 경전철, 중전철, 도시철도, 광역철도, ITX, GTX처럼 ‘체급’따라, 운영 형태에 따라 모두 다른 열차의 종류, 같이 살펴 보시죠! 트램 : 푸른 도시를 누비는 친환경 교통수단 노면전차 트램의 정식 명칭은 노면전차로서 과거 흑백영화 속 서울 시내를 누비는 ‘전차’가 바로 트램입니다..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고속열차 상식 고속열차 탈 때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을 법한 이야기! ‘왜 열차에는 안전벨트가 없을까?’, ‘항공기에는 ‘버드 스트라이크’가 있다는데 열차에 새가 부딪히면 어떻게 될까?’… 오늘 현대로템 공식블로그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립니다.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고속열차에 대한 상식,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Q1. KTX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을까? 최고시속 300km,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고속열차 KTX, KTX 산천, 그리고 SRT! 이렇게 빨리 달려가는 열차에 안전벨트가 없다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합니다. 갑자기 충돌을 하거나 급정차를 하면 어떡하냐며 걱정하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 열차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열차에 안전벨트를 설치하는 경우는 거의.. 더보기
미세먼지 아웃! 청정 환경을 위한 석탄 옥내형 저장설비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의식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본회의에서 195개국 당사국이 채택한 협약인 ‘파리기후협약’은 산업화 이전 수준 대비 지구 평균온도가 섭씨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온실가스 배출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한데요. 우리나라 또한 이에 발맞추어 온실가스 감축, 기존 화력발전소의 설비 개선 등 환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새 정부의 ‘탈원전’ 기조가 구체화되며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전면 중단되고, 40년 후 ‘원전 제로’ 국가로의 탈원전 로드맵이 세워지고 있는 지금,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현대로템 플랜트 .. 더보기
현대로템의 독보적 기술력! LTE급 원격제어, 열차풍 측정 시스템 개발! 올해 초 경남 김해시에서 한우농장을 운영했던 A씨가 코레일과 철도공단에 소송을 제기해 승소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농장 인근에 지나가는 열차에 의해 발생하는 열차풍, 즉 진동과 소음으로 인해 한우들이 유-사산하거나, 성장지연, 수태율 저하 등의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었는데요. 대법원은 이러한 농장주의 상황을 고려해, 코레일과 철도공단 측이 A씨에게 손해배상을 진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최근에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의 스크린도어 유리가 갑자기 파손되는 사건도 발생했죠.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열차풍이 주된 원인으로 꼽혔는데요. 이러한 승강장 내 스크린도어 파손은 자칫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고가의 스크린도어 운용 수명을 단축시켜 유지 보수 비용 및 노력을 발생시.. 더보기
순수 국내기술로 탄생! 현대로템 차륜형장갑차 K806 & K808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액션 영화나 형사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수사 드라마에 빠질 수 없는 장면은 바로 자동차 추격신입니다. 빠른 속도와 기동성을 가진 자동차로 범인을 끝까지 쫓아 잡고야 마는 주인공의 활약에 우리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죠. 만약 기동성을 갖춘 차량이 없다면 액션영화는 물론 현실 속에서도 범인 검거나 사건 해결이 매우 어려워질 것입니다. 전장을 누비는 뛰어난 기동력, 차륜형장갑차 드라마 뿐만 아니라 현실 속 전투에서도 기동성은 승리를 좌우하는 중요한 능력입니다. 임무완수를 위해서는 정확한 목표 지점에 신속하게 도착해 핵심 타격을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차륜형장갑차는 지상전을 펼치는 보병에게 중요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범인 검거를 위해 현장을 누비는 형사들에게.. 더보기
따로 또 같이, 열차의 중련운행 시스템 A to Z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처럼 단기간에 여행객이 집중될 때, 대표적인 이동수단 중 하나인 열차는 특별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바로 ‘중련운행’이라 불리는 것인데요. 두 대의 열차가 따로 있는 듯 하나로 움직이는 중련운행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봅니다. 두 개 이상의 열차를 연결하는 중련운행 코레일 광주본부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를 ‘하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이는 여름 휴가철, 많은 사람들이 열차로 이동할 상황을 대비하여 임시 열차가 추가로 투입되는 기간입니다. 이번에는 KTX 83회의 열차가 추가 투입되는데, 덕분에 무려 3만 8천여 명이 추가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죠. 특히 이동이 더 많아지는 주말에는 KTX-산천 열차를 추가로 투입.. 더보기
현대로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탱크장인’을 꿈꾸다 눈 앞의 이윤을 쫓기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 나가는 곳. 상상속에 존재하는 것을 가시화하고, 그 가시화된 기술들을 자동차, 영화, 엔터테인먼트 등의 더 넓은 사업분야로 확장시키는 곳. 뜻 깊고 의미 있는 이곳에서 일하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하는 이 남자. 현대로템의 기술력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탱크장인’ 이 되고 싶다는 방산사업본부 시스템연구팀 이은준 책임연구원과의 흥미진진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게 실화인가요? 탱크 만드는 남자와의 직무토크 2003년 6월, 바람도 공기도 한껏 장마의 습기를 머금고 있던 그 해 여름. 운명과도 같은 현대로템과 첫 인연은 시작됐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강산이 한번 하고도 절반은 변했을 오래전 일이지만 아직도 기억이 오롯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