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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광역급행철도 GTX-A 상식 출퇴근길의 지하철을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서울, 수도권 거주자라면 단연 ‘지옥철’이라는 단어가 생각날 텐데요. 사실 지하철은 1974년에 서울 교통난의 해결책으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기존의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와 택시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교통난을 지하공간을 활용한 대중교통 개발로 해결하고자 한 것이죠. 하지만 우리나라 전국의 총 인구수의 절반가량이 밀집한 서울, 수도권 인구를 수용하기에는 여전히 벅찬 수준입니다. 그래서 등장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의 주요 거점을 잇는 새로운 대심도 지하 교통망으로, 오늘날의 교통난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광역급행철도 GTX-A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고속철도 속도로 달리는 지하철.. 더보기
GTX-A 철도차량 실물모형 전시회, 주목 받은 포인트 지난 2020년 3월과 6월, GTX-A노선 전동차 수주 소식을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GTX-A노선은 파주시 운정역과 화성시 동탄역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데요. GTX-A노선 전동차 160량 전체를 제작하는 현대로템은 최근 열차 실물모형인 목업(Mock-up)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습니다.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동탄, 수서, 일산에서 각각 3일씩 전시된 GTX-A 전동차를 함께 만나볼까요?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GTX-A 목업 전시 GTX-A 철도차량은 간선형, 도시철도, 고속철도 개념이 혼합된 광역급행형 전기동차입니다. 180km/h의 고속으로 운행하는 만큼 공기역학을 반영한 유선형의 전두형상으로 매끄럽게 디자인됐죠. 또한, 소음을 최소화하고 안락한 실내 환경을.. 더보기
하남선 전 구간 개통, 현대로템 통합신호장치로 더 안전하게! 2020년 여름 1단계 개통에 이어 지난 3월 말 전 구간 개통된 지하철 5호선 하남선! 착공 6년 만에 완전 개통하면서 하남, 미사 지역과 수도권이 한층 가까워졌다는 평가인데요. 이번 하남선 전 구간 개통을 통해 수도권 교통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한 하남선 전동차에 적용되는 현대로템의 통합신호장치부터 가볼 만한 인근 주말 명소까지 함께 소개합니다. 하남선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지다 2021년 3월 27일 완전 개통된 하남선은 기존의 5호선 상일동역에서 하남검단산역까지 총 5개 역을 연결하는 구간입니다. 하남선은 인구 약 30만 명에 달하는 하남시와 서울 등 수도권을 더욱 가깝게 잇는 광역 철도인데요. 지금까지는 출퇴근 시간에 버스로 서울까지 이동하거나 자가용을 이용해야 했다면, 이제 지하철 5호선으로 .. 더보기
현대로템, GTX-A노선 전동차 40량 사업 수주 현대로템이 GTX-A노선에 투입될 전동차를 추가 수주했습니다. 현대로템은 22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주한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차량 40량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금액은 1192억원입니다.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 수주로 지난 3월 120량 수주에 이어 GTX-A노선 전동차 160량 모두를 제작합니다. 창원공장에서 제작될 신규 40량은 파주시 운정역 ~ 화성시 동탄역의 10개 역사 83.1km 구간에 투입됩니다. GTX는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로 지하 40m 이하 공간에 선로를 구축해 노선을 직선화해 기존 지하철보다 빠르게 운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까지 모든 차량이 발주가 완료된 A노선에 이어 향후 B, C 등 다른 GTX 노선 차량들도 발주될 전망입니다. 현대로템은 .. 더보기
현대로템, GTX-A노선 전동차 120량 사업 수주 현대로템이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첫 GTX 사업을 수주했습니다.현대로템은 2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reat Train Express, GTX) A노선의 사업시행자인 SG레일에서 발주한 GTX-A노선 전동차 120량 납품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사업 금액은 3452억원입니다.이번에 처음 차량이 발주된 GTX는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을 연결해 수도권 장거리 통근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광역급행철도 구축 사업으로 지하 40m 이하 공간에 선로를 구축해 노선을 최대한 직선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GTX는 현재 A, B, C 등 총 3개 노선의 신설이 확정된 상태이며 현대로템이 수주한 GTX-A노선 전동차 120량은 파주시 운정역~화성시 동탄역의 총 10개 역사 83.1km 구간에서 운행될 예.. 더보기
수도권 출퇴근의 수준이 달라진다! 광역급행철도 GTX의 모든 것 2018년 말, 서울의 주민등록 인구는 1013만 정도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서울에서 일하고 삶을 영위하는 ‘생활 인구’는 평균 1151만 명. 나머지는 모두 어디서 온 걸까요? 국내 거주 외국인이나 여행객을 제외한 90만 이상의 사람은 모두 ‘수도권 거주자’입니다. 거의 매일 출퇴근으로 수도권과 서울을 오가는 이들을 위해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에 제안한 것이 바로 ‘GTX’입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최근 토목, 교통, 부동산 등 다양한 이슈로 회자되고 있는 GTX를 소개합니다. 수도권 출퇴근러의 워라밸 올려주는 GTX GTX(Great Train eXpress)의 공식 사업명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로, 2010년 경기도지사의 공약으로 출발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 3호선, 분당선, 인천 ..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기한 열차 종류 상식 최근 개통한 서울 도시철도 최초의 경전철 ‘우이신설선’에 많은 시민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우이신설선은 일반 도시철도(지하철, 전철)보다 자그마한 경전철이지만 지상 도로교통의 혼잡을 해결해 주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주고 있는데요. 경전철 개통과 함께 ‘경전철과 전철은 어떤 점이 다르지?’, ‘트램은 또 뭐야?’, ‘GTX도 전철이야?’와 같은 질문이 쏟아지며 열차의 종류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트램, 경전철, 중전철, 도시철도, 광역철도, ITX, GTX처럼 ‘체급’따라, 운영 형태에 따라 모두 다른 열차의 종류, 같이 살펴 보시죠! 트램 : 푸른 도시를 누비는 친환경 교통수단 노면전차 트램의 정식 명칭은 노면전차로서 과거 흑백영화 속 서울 시내를 누비는 ‘전차’가 바로 트램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