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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이웃사랑, 가족사랑,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현대로템 3사랑회 이야기 연말이 찾아왔음을 실감케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거리에 울려 퍼지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죠. 연말이 되면, 많은 시민과 기업들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돕고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공헌을 적극 수행하곤 합니다. 현대로템 역시,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동료와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있는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현대로템 창원공장의 ‘3사랑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역 사회의 든든한 다리가 되는 현대로템 3사랑회 현대로템 창원공장의 3사랑회는 3대 실천 운동인 ‘이웃사랑, 가족사랑, 환경사랑’을 위한 순수 직원 기부단체입니다. 2000년 4월 1일 발족되었으며 21년이라는 긴 세월.. 더보기
현대로템 3사랑회, 코로나 극복을 위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현대로템㈜ 3사랑회가 28일 코로나 19사태 장기화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 150세대에 1500만원 상당의 하절기 위생ㆍ생활용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26년째 도농간 자매결연을 이어가고 있는 거창군 북상면 독거노인과 결연 14년째인 사회복지법인 동진 입소 어르신의 재활치료를 위해 각각 150만원의 성금을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대로템 사회봉사단(단장 정보근 상무)과 3사랑회가 주축이 되어 이루어진 것으로 임직원의 급여 기부를 통해 조성된 3사랑회 기금을 재원으로 창원 및 거창군 북상면 조손가정, 독거노인 세대 등 저소득층 150세대에 마스크, 손소독제와 같은 위생용품과 즉석식품과 주방기구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현대로템 사회봉사단(2.. 더보기
따뜻한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 현대로템 ‘사랑의 바자회’ 한 해를 정리하고 2019년을 준비하기 위해 시작된 집안 정리. 늘 그렇듯 사 놓고 제대로 쓰지도 않았던 물건이 한가득 출토되곤 합니다. 이렇게 잠자는 물건들은 필요한 사람의 품으로 가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일이겠죠? 현대로템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지난 12월 5일~6일 양일간, 임직원들이 쓰지 않는 제품을 기증받아 판매하는 ‘사랑의 바자회’ 행사가 열렸습니다. 과연 어떤 제품들이 바자회에서 모습을 드러냈을지, 그 현장 소식을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임직원 참여로 모인 800여점의 성대한 아웃렛 새로운 자원을 개발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있는 것들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아껴 쓰고 나누어 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자는 ‘아나바다’라는 말이 요즘처럼 중요한 시대도 없을.. 더보기
지금 달려갑니다! 상생의 ‘가치’ 전하는 현대로템 사회공헌활동 ‘난 진짜 아무것도 잘 하는 게 없어’라고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린 서로에게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잖아!’하고 격려의 말을 건네곤 하죠. 어느 날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평범하고 작은 재주일지언정 각자에게 주어진 재주를 보다 쓸모 있게 사용할 방법은 없을까? 신께서 우리에게 각기 다른 재주를 준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과 나눔을 싣고 가는 철길, 현대로템인의 실천 자신에게 주어진 재주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선하게 사용할 것인지는 모든 사람의 의문이자 평생의 과제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추구하는 방향 또한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요. 이는 개인에게 국한된 일은 아닙니다. 현대로템과 같은 기업 또한 같은 고민을 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