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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

2021년 IT트렌드, 차세대 통합관리모델로 주목받는 클라우드 기술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우리의 일상은 비대면 원격소통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업체는 직원들을 재택근무로 전환하며 비즈니스 유연화를 도모하면서 자칫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사업들을 힘겹게 유지하였습니다. 덕분에 위기 속에서도 관련 기술은 꾸준히 발전했고 사람들은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갑작스럽게 닥쳐온 코로나19에 대응해 사업체들이 빠르게 업무태세를 전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대표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비대면 화상회의 등을 위한 통신기술의 발전과 상용화가 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다가올 2021년을 선도할 IT 트렌드 중 하나인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란 물리적인 서버나 컴퓨터가 .. 더보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뉴딜 총정리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한국판 뉴딜 정책의 일환인 ‘그린뉴딜’, 기억하시나요? 그린뉴딜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었는데요. 오늘은 한국판 뉴딜의 개념을 좀 더 확장해줄 ‘디지털 뉴딜’을 만나보겠습니다. 디지털 강국 대한민국이 바라보는 뉴딜은 무엇일지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그린뉴딜’, 현대로템은 어떻게 준비할까?(바로가기) 낯설고도 익숙한 개념, ‘디지털 뉴딜’이란? 전 세계는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언택트 관련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국가’와 ‘비대면 유망산업’이 합쳐지며 국가 경제를 이끌어 갈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인데요. 특..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열차 신호체계 상식 신호등과 도로를 이용하는 사용자(운전자) 수칙 등 정해진 규칙과 규율 그리고 순서대로 차량의 흐름이 원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계적인 교통신호. 이러한 신호시스템의 개념이 없었다면 대도시는 연일 계속되는 도로 정체로 난리였을 겁니다. 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선로에 열차가 한 대씩 달리니 도로보다 단순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각 역에서 출발하는 차량과 앞/뒤차가 주고받는 정교하지만 체계적인 신호시스템이 없다면 정시에 도착하는 편리한 철도 교통도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 알쓸신철은 ‘알아두면 쓸데있는 철도 신호체계’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보려 합니다. 철도 신호체계와 도로 신호체계의 다른 점은? 자동차와 열차의 서로 다른 운행환경 만큼 열차의 신호체계 역시.. 더보기
클라우드 기반의 철도 시대! 현대로템-NBP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MOU 현장 지난 13일,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개발을 위해 특별한 파트너를 만났습니다. 국내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의 자회사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상호협력을 맺은 것인데요. 우리에게는 ‘네이버 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NBP. 과연 철도차량 유지보수에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해답을 듣기 위해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두 기업의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유지보수가 똑똑해졌다?! 현대로템의 ‘CBM’ 기술 철도차량은 차량의 수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운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사전에 인지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지보수는 차량 유지보수 매뉴얼을 따라 정해진 주기에 진행되는데요. .. 더보기
현대로템-NBP, 열차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 협력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유지보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현대로템은 13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과 철도차량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 구축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SMART Train 4.0) 개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은 각종 센서와 IoT(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열차 주요장치의 상태 및 운행정보와 고장이력 등의 빅데이터(Big Data)를 분석해 차량 정비주기를 최적화하는 선진화된 유지보수 기술입니다.현대로템은 4차 산업 기술 트랜드에 따라 최신화된 유지보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 더보기
노후화된 전동차 448량, 신규 전동차로 교체되는 이유는? 우리가 평소 편리하게 이용하는 전철과 지하철의 가격,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 지하철 전동차 1칸의 가격은 차량의 사양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지만, 1칸을 제작하는 데는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19년 12월 19일, 한국 철도공사(이하, 코레일)에서 발주한 전동차 448량의 납품 사업을 수주해 오는 2023년 3월까지 모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요.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노후화된 전동차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더욱 편리해지는 전동차 노선들을 소개합니다. 노후화된 차량을 교체해야 하는 이유는? 현대로템이 수주한 차량 교체 사업의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승객의 편리함과 안전’ 때문입니다.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현대로템을 비롯한 철도차량 제작사는 법적으로 운행되는 .. 더보기
현대로템 EMU-250 비교분석! 기존 고속열차와 어떻게 다를까? 지난 2016년 현대로템이 코레일로부터 EMU-250 114량을 수주한 이후 3년만인 11월 4일, EMU-250의 초도 편성이 출고되었습니다. 현재 서비스 중인 고속열차(KTX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동력 방식과 여러 가지 부분의 큰 변화를 가져온 EMU-250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상용화가 코앞으로 다가온 EMU-250에는 과연 어떤 장점들이 있을까요?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기존 고속열차보다 한층 새로워진 EMU-250을 자세히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한국 최초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EMU-250 KTX-산천 등 기존의 고속차량과 EMU-250의 가장 큰 차이점은 차를 운행하는 동력시스템 구성에 있습니다. EMU는 ‘Electric Multiple Unit’의 .. 더보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현대로템의 신제조기술 열전 스마트 팩토리와 3D 프린팅 기술, AI 기술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지금의 산업 시장은 새로운 기술의 발견이 핵심이 아니라 이미 나온 기술을 잘 조합해 새로움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들이 결합하는 요즘, 더 큰 시너지 창출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그룹사들이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생산 기술(생산 Manufacturing, 기술 Engineering) R&D 성과를 공유하고 사내 파트너와 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WE) 소통하는 주간(WEEK)이라는 의미의 ME:WEek(엠이:위크)가 바로 그것입니다. 지난 10월 셋째 주, 현대자동차그룹 의왕 생산기술연구개발동에서 무려 140여 개의 신기술이 발표되며 그룹사와 부품협력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