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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대차 상식 철도차량은 다양한 금속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거대한 이동 수단입니다. 현대로템의 동력분산식 고속철(EMU-250)의 경우 승객하중을 포함한 만차 시 무게가 약 350톤에 달할 정도로 무겁죠. 이렇게 무거운 철도차량은 대체 어떻게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걸까요? 그 정답은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대차'에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데있는 대차 상식, 지금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철도차량을 움직이는 다리와도 같은 ‘대차’ 우리는 무거운 물건을 운반할 때 카트나 손수레 등을 활용하곤 합니다. 안정적인 바퀴와 넓은 프레임 덕분에 인간의 신체 능력보다 훨씬 무거운 물건도 가뿐히 운반할 수 있죠. 철도차량에 있어 대차의 원리도 이와 비슷합니다. 대차는 차체와 레일 사이에서 차체의 중량을 지지하고 레일 위.. 더보기
공항철도㈜와 현대로템의 무한 시너지! CBM 기술 공동개발 협약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빅데이터와 IoT(사물인터넷), 5G, AI 등의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이론으로만 존재하던 기술이 우리 삶 속에 스며들고 있는 것인데요. 현대로템이 영위하고 있는 철도와 방산, 플랜트 사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4차산업 시대에 발맞추어 철도차량 유지보수 체계 기술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현대로템의 활약을 전합니다.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기술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MOU 지난 3월, 현대로템은 철도차량 스마트 유지보수 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해 글로비즈사와 MOU를 체결한 바 있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철도차량 및 주요 부품의 상태를 원격 감시해 부품의 상태정보를 빅데이터화.. 더보기
4차산업혁명과 철도차량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산업혁명. 산업혁명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에는 증기기관과 철도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철도차량 분야는 1차 산업혁명에서 태동하여 3차 산업혁명까지 건재한 거의 유일한 산업분야이죠. 그리고 이 철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또다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철도산업과 관련된 기술에는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 AR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수만 가지의 부품으로 구성되는 열차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머신러닝/인공지능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열차의 운영과 유지보수에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공된 정보는 AR을 이용하여 유지보수자가 차량에서 쉽게 유지보수 할 수 있도록 많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