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대로템 콘텐츠 모아보기

자연 속에서 더불어 행복! 가족과 함께하는 현대로템 힐링캠프

스트레스를 컨트롤하고 일의 능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직장 업무와 개인의 삶을 완벽히 분리하여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죠. 직장 업무가 잘 안 되면 집에 가서도 가족 사이에서 멍하니 딴 생각을 하게 되고, 반대로 가족과 문제가 있거나 집에 근심이 있으면 회사에 나와서도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자꾸만 실수를 저지르곤 하니 말이지요.

현대로템 신(新)조직문화 캠페인 ‘프라이드 업(Pride up)’은 이처럼 뗄 수 없는 사이인 일터와 가족의 존재에 주목합니다. 직장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화목할 때 직장의 조직문화 또한 업그레이드 됩니다. 현대로템 임직원 가족을 위한 ‘힐링캠프’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설레는 오늘, 자연 속으로 가족을 초대합니다

지난 7월 현대로템 의왕 본사 및 연구소 직원들은 신조직문화 캠페인 ‘프라이드 업’의 일환으로 동료들과 함께하는 ‘힐링데이’를 만끽했습니다. 구내식당에서 치맥과 함께 게임을 즐겼던 유쾌한 시간, 힐링데이! 그날의 즐거운 기록은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는데요.

▲ 현대로템 힐링데이 현장스케치 다시보기

8월에는 현대로템 사우들이 가족과 함께 힐링의 추억을 쌓아 올렸습니다. 지난 8월 25일~26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에 자리잡은 ‘더 시크릿 가든 캠프지라운드(Camp G Round)’에서 열린 현대로템 ‘힐링캠프’가 그것입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명의 사우들과 그 가족 등 총 42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이번 힐링캠프의 특징은 자연 속에서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쉼’을 만끽했다는 점입니다. 또 한 가지 이번 힐링캠프의 포인트는 바쁜 업무에 쫓겨 누적된 연월차를 사용하는 데 회사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쉬어라 쉬어라’ 말은 하지만 정작 어떻게 언제 쉴지 아무도 답해 주지 않는 현실, 그렇다면 회사가 먼저 직원을 위해 쉴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요?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를 추구하는 현대로템의 새로운 조직문화의 현장에서 발상의 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진으로 전하는 힐링캠프의 추억, 함께 느껴보세요

회사가 적극적으로 나서 직원과 가족의 ‘쉼’을 만들어 주자는 시도는 현대로템 힐링캠프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캠프에 신청을 한 사우들은 금요일 하루 연차를 내고 가족과 함께 춘천으로 향했습니다. 어떻게 놀아야 할지 계획을 짤 필요도,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 부담도 없었습니다. 가족과의 평온한 휴식, 그리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만 품고 가면 되었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무르익은 여름의 막바지에서 만난 현대로템 힐링캠프 현장의 모습을 직접 만나 보세요.


춘천의 맑고 시원한 공기가 힐링캠프에 도착한 현대로템 사우들과 그 가족을 반겨 주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 속의 ‘쉼’, 녹색 여유로움을 깊이 숨쉬어 봅니다.


캠핑을 떠나면 아이들은 즐겁지만 엄마 아빠는 준비할 것이 많아 바쁘기도 한데요. 이번 힐링캠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캠핑 사이트를 모두 준비해 놓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마련된 오붓한 텐트에 내 걸린 환영 메시지가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아빠랑 엄마랑 캠핑 오니까 너무 좋아요!”

웃음이 서로 닮은 붕어빵 가족, 정보지원팀 이채경 차장 가족의 행복한 순간이랍니다.


고속전철CS팀 남후식 대리와 씩씩한 자녀들의 모습, 정말 유쾌해 보입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의 소감을 물어 볼까요?

“짱 재미있어요! 매주 캠핑 했으면 좋겠어요~”

자연에는 큰 힘이 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그저 자연 속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주고 활력을 전해 주는 신비로운 힘이죠. 이 가족의 환한 웃음이 그 사실을 보여 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직장 생활 하랴, 아이들 돌보랴, 동동거리며 뛰어다니던 순간을 잠시 뒤로 하고 하늘을 보는 부부의 모습에서 연인의 설렘이 전해집니다.

“여보, 저 구름 좀 봐. 얼마 만에 하늘을 보는 건지 모르겠네.”

하늘을 향한 아내의 얼굴에 연애하던 시절 시 읽기를 좋아하던 수줍은 소녀가 겹쳐 보입니다.


인사팀 장재면 차장 가족도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오랜만의 여유 덕분일까요? 행복한 웃음이 가족의 얼굴을 물들이고, 이렇게 ‘인생샷’이 만들어졌습니다.

“날씨도 좋고 공기도 맑으니 마치 선물 같은 하루입니다. 힐링캠프, 고마워요!”


가족과 나누는 모든 경험, 즐거움으로 채워집니다

힐링캠프에서는 아이들이 심심할 새 없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였습니다. 꼬물꼬물 고사리손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왕관과 기차 모형, 문패 만들기를 즐기기도 했고요.


얼음처럼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작은 물고기를 잡기도 하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죠. 도심 속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처럼 갇혀 있는 물에서만 놀다가 자연 속 계곡물에 발을 담근 아이들! 얼마나 좋은지 ‘돌고래 샤우팅’이 절로 나왔답니다.


배드민턴, 공놀이, 기차 모형 만들기, 물놀이 등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표정이 제법 진지하네요. 누가 노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 속에 있으면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마음껏 뛰어도 좋은 부드러운 잔디밭. 시선 닿는 데마다 온통 푸르름으로 물든 춘천의 자연. 그 속에서 아이들과 공을 차며 땀 흘리는 아빠의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별이 빛나는 밤이 깊어가고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어느새 저녁이 찾아왔습니다. 힐링캠프의 하이라이트, 바비큐 타임! 삼겹살, 목살, 소시지, 대하, 감자, 옥수수… 신나게 뛰어 놀고 먹는 바비큐는 꿀맛이죠. 동료 가족과 함께 맥주 한 잔 기울이며 이야기꽃도 피어나고, 아이들은 맛있는 고기와 함께 밥 한 그릇 뚝딱입니다.


힐링이 다른 게 아니네요. 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것 먹고 편안한 시간 보내는 것이 힐링이죠. 고기는 익어가고, 밤은 깊어가고, 이야기는 흘러가고, 별빛은 반짝이고… 현대로템 힐링캠프는 낭만으로 무르익어 갑니다.


올 가을 ‘힐링캠프’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서늘한 캠프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촉촉한 안개가 내려앉은 힐링캠프는 아직 잠에서 덜 깬 모습이네요. 숲이 선사하는 피톤치드 속에서 모처럼 ‘꿀잠’을 자는 가족들, 어서 일어나세요! 맛있는 아침 식사가 기다리고 있어요.


힐링캠프 두 번째 날 아침식사는 아빠가 끓인 라면과 카레라이스로 차려졌습니다. 맑은 공기 속 다 함께 둘러 앉아 먹는 아침식사는 ‘레알 꿀맛’! 캠핑장에서 먹는 라면의 맛, 잊을 수 없을 거예요!


현대로템 임직원과 가족들의 행복한 시간, 첫 번째 힐링캠프는 이렇게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가족들은 세상 그 무엇보다 든든하고 믿음직한 존재였습니다. 아무리 힘든 순간이어도 아이들을 생각하면 ‘그래, 다시 한 번 해 보자’라는 의욕이 생깁니다. 그래서 가족은 소중합니다. 건강한 회사를 만드는 직원들의 힘과 용기, 그 원천이 바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의 중심이 되는 가족의 가치를 전해 준 현대로템 힐링캠프! 오는 10월 중순 아름답게 단풍이 드리운 이곳 춘천 캠프지라운드에서 두 번째 캠프로 다시 한 번 임직원을 찾아 갈 예정입니다. 이번 가을, 가족과 함께 힐링하는 소중한 추억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