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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 이것만은 꼭! 싱가포르 전철 완전정복 싱가포르는 자동차의 번호판 색에 따라 다닐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의 국민차 현대 ‘소나타’는 싱가포르에서 한화로 1억 원이 넘어가는 데다, 차량을 보유하면 10년마다 어마어마한 액수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모든 도로에서 통행료를 징수하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믿기지 않는 이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입니다. 싱가포르는 이러한 이유로 전국의 승용차가 약 65만 대밖에 안 되고, 그마저도 도로 요금이 비싸 전철을 비롯한 대중교통이 발달해 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싱가포르의 전철 문화와 흥미로운 TMI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싱가포르 대중교통이 발달할 수밖에 없는 이유 대만과 홍콩, 한국과 더불어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라 불리기도 했던 싱가포르는 현재까지도 동남아시아의 .. 더보기
말레이시아 총리가 인정한 현대로템 철도 기술력 최근 부산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동남아시아와 한국의 협력관계를 재확인한 동시에 양측 국민과 기업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여러 아세안 국가에 철도차량을 공급해 온 글로벌 종합 중공업 기업인 현대로템 역시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통해 그 위상을 드높일 수 있었는데요. 특히 11월 26일에는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 등 말레이시아 정부 대표단 25명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방문해 첨단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현대로템의 수준 높은 철도 기술과 방산제품을 선보인 말레이시아 총리의 방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방문한 마하티르 총리 이번 방문은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이하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현.. 더보기
말레이시아 총리, 현대로템 창원공장 방문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말레이시아 총리를 비롯한 정부 대표단이 방문했습니다.현대로템은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를 포함한 말레이시아 정부 대표단 25명이 창원공장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위해 방한중인 마하티르 총리는 26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말레이시아 MRT 2호선 전동차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국내 최초의 분산식 고속열차(EMU-250)를 직접 시승했습니다. 이후 마하티르 총리는 현대로템의 방산공장으로 이동해 K1 전차와 차륜형장갑차의 주행모습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날 철도차량 생산공장과 방산공장을 오가며 현대자동차의 ‘넥쏘’를 직접 운전했으며, 현대로템의 수소전기트램 개발 현장을 시찰하는 등 친환경 신기술인 수소연료전지에 높은 관.. 더보기
다채로운 매력 만발! 현대로템과 함께 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조호바루,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휴양 여행을 계획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본 지명일 것입니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이며, 조호바루•랑카위•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의 유명한 휴양지인데요. 최첨단을 달리는 도시와 평화로운 휴양지를 모두 품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으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 10개 회원국 중 하나이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공존하는 다민족 국가이기도 합니다. 현대로템과 말레이시아의 오랜 인연 약 330㎢에 달하는 국토 면적을 가진 말레이시아는 현대로템과 오랜 인연을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현대로템이 진출한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많은 차량을 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