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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전동차

‘메이드 인 코리아’ 열차가 세계를 달린다! 현대로템 수출 이야기 세계 10대 수출국이자 무역 강국인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대표 수출품은 반도체와 자동차, 컴퓨터, 가전, 2차전지 등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교통 인프라로서 큰 역할을 하는 철도차량 역시 우리나라의 수출품 중 하나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현대로템의 철도차량 수출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가장 먼저 수출된 열차에서 다양한 열차의 수출 히스토리까지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만나보시죠. 현대로템의 철도 수출, 어떻게 이루어질까? 1990년대 시작된 현대로템의 철도 수출 역사는 어느덧 30년에 이릅니다. 하지만 세계 굴지의 기업에 비하면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로템 철도사업본부의 해외영업을 담당하는 여러 팀은 철도차량 수주를 위해 세계 곳곳을 발로 .. 더보기
현대로템,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 첫 편성 출고 현대로템이 제작 중인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의 초도 물량이 출고됐습니다.현대로템은 이집트 카이로 3호선 전동차 256량 중 초도 8량을 이집트 카이로로 출고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현대로템이 납품 중인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는 2017년 이집트 교통부 산하 기관인 터널청으로부터 수주한 전동차입니다. 당시 입찰에서 기획재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및 수출자금으로 구성된 금융패키지를 지원하는 등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사업 수주에 주효한 바 있습니다. 계약 금액은 4330억원 규모로 현대로템이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 이래 최대 규모의 사업입니다.카이로 3호선 전동차는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의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아타바~카이로 국제공항 구간(총연장 45.5km)에서 운행될 예정으로 .. 더보기
중동과 아프리카로 뻗어 나가는 현대로템의 철도&방산 기술력! 아직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지만, 중동과 아프리카는 빠른 경제발전을 통해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입니다. 세계 주요 국가의 경제 성장이 둔화된 상황에서, 미개척 시장인 중동·아프리카의 수출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흥국 금융위기와 유가 하락 가능성 등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글로벌 수출 측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시장이죠. 현대로템은 이러한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에 이미 오래 전부터 진출해 깊은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카이로 전동차 수주에서 아부다비 IDEX 방산 전시회 참여에 이르기까지, 중동·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현대로템의 행보를 소개합니다. 카이로 전역을 달리는 현대로템 전동차 북아프리카의 보석으로 불리는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바로 이 도심 한복판에서 현대로템의 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