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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임직원 칼럼]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창의성이 샘솟는다 5월은 가정의 달, 그리고 어린이의 달이기도 합니다. 다른 어떤 달보다 동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달이기도 하죠. 아이와 함께 생활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말과 행동, 보석처럼 빛나는 생각에 감탄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어릴 때 바라보던 세상은 이토록 신기하고 놀라운 곳이었는데, 성인이 된 우리의 시야는 타성에 물들어 버리죠.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린 창의성, 창조력, 경이로움을 어떻게 되찾을 수 있을까요? 현대로템 기술연구소 스마트시스템 추진 T/F팀 김경준 선임연구원이 생각하는 ‘직장인의 창의성’, 지금부터 전해 드립니다. 큰 병원 가는 사람은 세균도 더 많은 사람?! 아이의 한 마디 얼마 전,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 오래 걸리는 일은 아니라, 가족 .. 더보기
진짜 나를 찾는 시간, 직장인의 ‘쉼표’ 갭이어 낯설지만 설레는 단어, 갭이어(Gap year)! 영국을 비롯한 유럽, 미국 등에서는 대학 진학 전 1년간의 유예기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것을 일컬어 갭이어라고 하는데요. 숨가쁘게 달려왔고, 앞으로 더 먼 길을 달려갈 청춘에게 나 자신을 오롯이 들여다볼 수 있는 쉼표를 찍어 주는 갭이어는 우리나라에선 직장인들의 ‘나를 찾는 시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낯설지만 설레는 그 이름, 갭이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학생을 위한 진로 모색의 기간, 갭이어 1960년대 영국 자선기관 프로젝트의 봉사교육을 위해 3명의 봉사자를 에티오피아에 보낸 것을 계기로 시작된 갭이어는 ‘갭 액티비티 프로젝트’라는 단체가 설립되며 유럽 여러 나라에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상급 학교 진학 전 1년여의 유예기간을 통해 사회공헌.. 더보기
소통의 스포츠, 야구로 교감하자! 현대로템 야구단 ‘애스트로스’ 나뭇가지에 초록초록 새순이 돋고 잔디가 푸르러지는 봄날, 야구하기 좋은 계절! 해마다 프로야구 개막전과 함께 진짜 봄의 막이 오릅니다. 야구팬들에게 봄은 야구의 꿈이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2017년 11월 첫 발걸음을 뗀 현대로템 본사/의왕연구소 야구단 ‘애스트로스’의 첫 번째 봄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 보시죠. 야구로 대화하고, 야구로 함께 꿈꾸기 시작하다 현대로템 본사/의왕연구소 야구단 ‘애스트로스’는 지난 해 11월 이채경 팀마스터(정보지원팀 차장)의 발의로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야구를 좋아하던 이채경 팀마스터가 용기 있게 동호회 설립에 나선 까닭, 그것이 궁금한데요. “직장생활 해 보신 분들은 누구나 공감하실 텐데요. 일을 하다 보면 나와 유관업무를 하는 직원들, 같은 팀에 있는 .. 더보기
시원한 클린 3점슛 한 방에 스트레스 아웃! 현대로템 농구회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땀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승부의 순간, 박동하는 심장을 가진 열정의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로템 농구회! 굳건한 팀워크와 촘촘한 케미로 건강도 챙기고 회사 생활의 활력도 만끽하는 현대로템 ‘농구맨’의 이야기를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 현대로템 농구회 회원들에겐 ‘월요병’이 없다! 현대로템 농구회는 22명의 동호회원으로 구성된 사내 동아리로 현대로템 의왕연구소 임직원들이 모여서 결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취미 삼아 저녁시간에 모여 농구를 하던 것이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현대로템 농구회의 제 3대 회장을 맡고 있는 시스템엔지니어링팀의 윤용진 선임연구원에게 현대로템 농구회 소개를 조금 더 들어보기로 하죠! “정식으로 농구회를 발족한.. 더보기
아재운동 아니죠! 팀워크 스포츠 맞습니다! 현대로템 족구회 족구 하면 바로 떠오르는 단어, ‘아재’! 복학생 형님들이 틈날 때마다 치열하게 경기를 펼치던 바로 그 운동으로 족구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낮은 네트(그물)를 넘나드는 흰 공을 발로 감아 차는 모습을 보면 ‘별로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 싶지만 직접 해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 속 스피드 넘치는 플레이 덕분에 5분만 뛰어도 거친 숨이 차오르고 비 오듯 땀방울이 흘러 내리니까요. 이보다 더 좋은 생활 스포츠는 없다! 족구의 매력 속으로 족구는 우리나라에서 비롯된 스포츠로 1960년대 후반 군부대에서 시작했다는 설이 일반적입니다. 발로 차는 점은 축구를 닮았고, 네트를 넘나드는 플레이는 배구를 닮았습니다.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삼국시대의 ‘축국’이라는 운동에서 족구의 유래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