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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아빠와 함께 회사가요! 현대로템 창원공장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 지난 5월 26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반가운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바로 창원공장 임직원 자녀들이 아빠의 회사를 찾은 것인데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우리 아빠가 일하는 곳은 어떤 곳인지 둘러보고 싶은 자녀들의 들뜬 발걸음이 함께한 이곳! 푸른 녹음 가득한 현대로템 창원공장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아빠의 일터, 여기는 현대로템 창원공장! 모처럼 미세먼지 하나 없이 맑게 갠 5월 26일 토요일 오전. 약 150여 명의 임직원 자녀들이 통근버스를 타고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도착했습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창원공장, 하지만 이날만큼은 마치 놀이동산처럼 신나는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창원공장 강당에 모인 임직원 자녀들은 먼저 현대로템 회사소개 영상 관람 시간을 .. 더보기
[임직원 칼럼] 아버지도 모든 것이 처음이란다 로템인의 생각과 느낌, 그리고 일상 속의 감동을 기록하는 현대로템 임직원 칼럼! 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곧 다가올 새로운 출발의 시간 3월을 준비하는 지금, 현대로템 구매사업부 방산구매팀 강승구 차장이 되새겨 보는 ‘내가 처음 학부모가 된 날’, 그날 그 때의 설렘을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 시험 봐서 되는 자리였다면 엄두도 못 냈을 일 ‘회피하는 한 두려움은 영원하다. 기다리는 한 기회는 달아난다. 한 번 부딪쳐보라’ 두 아이를 키우면서 법구경에 나온 위의 격언을 종종 생각하곤 한다. 친구 소개로 만나 첫 눈에 반한 지금의 아내와 2004년 가을 결혼하고, 2006년 큰 딸과 2010년 둘째 아들을 얻은 후 지금까지 햇수로 14년 간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살아온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