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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철도사진으로 돌아보는 옛 설 귀성 풍경 민족 대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느덧 코로나19 발생 이후 벌써 세 번째 설 명절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가족의 정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명절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서 많은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 ‘민족 대이동’이라고 불릴 만큼 연례의 큰 행사 중 하나였던 과거 대한민국 설 귀성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철도사진으로 돌아보는 과거 설 귀성 풍경에 대해 알아봅니다! ▲1960년대 과거의 설날 풍경(출처: 유튜브 엠빅뉴스) 명절이 되면 시작되는 민족 대이동 산업화로 인해 이촌향도 현상이 본격화되면서 1970년대부터는 명절 연휴가 되면 서울역 등 주요 철도역과 버스터미널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당시 주된 귀성 수단이 열차.. 더보기
2022 설날 기차표 KTX & SRT 예매 방법 총정리 2022년 임인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미 많은 분이 1월 말~2월 초에 걸쳐 있는 설날 준비를 시작하셨을 텐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설날 기차표 예매가 곧 시작됩니다. 이번 설날도 100% 비대면으로 예매가 진행되는데요. KTX와 SRT, 노선별로 다른 예매 방법을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2022 설 기차표 예매는 비대면으로 먼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전화와 온라인, 즉 비대면으로만 예매를 진행한다는 점입니다. 전화 접수의 경우 만 65세 이상 경로 고객과 장애인 대상으로 코레일 1,000명, SRT 500명 선착순으로만 가능한 점 참고해 주세요! 또한, 설 승차권 예매는 모든 열차에서 방역을 위해 창가 측 좌석만 우선 판매하는데요. 통로 좌석은 방역 대책에 따라 이후 판매 여부가.. 더보기
열차를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영화 속 열차의 상징성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둔 지금, 열차표 예매에 나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고향에 찾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도 가장 빠르고 편리한 열차는 귀성길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많은 장점과 특성을 가진 열차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교통수단 이상의 의미를 지니기도 합니다. 덕분에 오랜 시간 동안 책이나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그 상징성이 주목받기도 했지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열차가 지는 상징성에 대해 짚어보고자 합니다. 열차를 바라보는 세 가지 다른 시선!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따라오세요. 첫 번째 시선, 성장과 소통의 공간 열차를 바라보는 첫 번째 시선은 말만 들어도 설레는 ‘크리스마스’에서 출발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여전히 설레는 날이지만, 동심으로 마주한.. 더보기
현대로템과 함께한 2018 설 연휴 열차 이용 현황 지난 2월 1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이어진 2018년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철도를 이용한 인원이 하루 최대 54만 명에 달하는 등 총 250만 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12.2% 증가한 수준으로, 작년은 설 연휴 5일 간 223만 명이 철도를 이용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250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번 설 연휴는 평소보다 짧은 기간인 최장 4일 연휴에, 둘째 날 설날 당일이 자리하고 있어 연휴 초반 귀성길 교통정체가 몰렸습니다. 마치 고시 합격의 기쁨에 비할 만한 명절 열차표 예매에 성공한 승객들은 교통정체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가벼운 마음으로 고향 가는 길에 오를 수 있었는데요.올해 연휴기간에는 평시보다 357회(일평균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