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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KTX 경강선 운행 지원 TF팀, 언론이 주목하다

2018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펼쳐진 제 23회 평창 동계올림픽. 전 세계인의 눈과 마음이 평창을 향했던 올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는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방문객을 맞이했습니다. 열정과 환호가 함께했던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오는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다시 한 번 뜨겁게 희망의 불꽃을 태워 올릴 예정인데요.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의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한 현대로템의 활약에 언론의 관심과 주목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방문객을 안전하게 평창까지, 현대로템 KTX 경강선 운행 지원 TF팀

강원도민의 숙원사업이자 평창 동계올림픽·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통 인프라인 KTX 경강선 고속철도. 경강선 개통과 함께 서울역에서 강원도 강릉역까지 1시간대에 도착이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고속차량 하단의 축전지충전기를 점검 중인 현대로템 KTX 경강선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원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현대로템은 KTX 경강선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전 세계 방문객을 안전하게 평창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KTX 강릉차량사업소에 자리잡은 현대로템 KTX 경강선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은 2교대 24시간 체제로 80여 명의 고속차량 전문가가 투입되어 작은 문제 하나까지도 빈틈없이 체크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요. 현대로템 태스크포스는 동계 패럴림픽이 폐막되는 3월 18일까지 계속하여 자리를 지키면서 ‘무사고 운송’을 지켜 나갈 계획입니다.


올림픽 성공 개최를 묵묵히 뒷받침한 ‘숨은 공신’에 언론이 주목

최근 매일경제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숨은 공신’으로, 통신·철도·전력 현장에서 24시간 철야 모드에 들어가 안전 대회를 떠받친 보이지 않는 힘이 되어 준 인프라스트럭처 기업에 주목하고, 서울과 강릉을 잇는 경강선 KTX를 제작한 현대로템의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을 취재하여 보도하였습니다.

▲”올림픽 안전수송 '숨은 공신' 현대로템” 매일경제 2월 26일자 기사보기

지난 2월 23일 KTX 강릉차량사업소 정비고를 찾은 매일경제 취재팀은 정비 현장을 살피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인력들과 직접 인터뷰를 하면서 현대로템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KTX 고속차량 운전실에서 각종 시스템이 문제 없이 작동하는지 섬세하게 살핀다

매일경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경강선 KTX를 이용한 승객이 약 100만 여 명에 달한다며, 2교대 체제로 24시간 동안 근무하는 80여 명의 현대로템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이 경강선 KTX에 하루 15회씩 탑승해 열차 내부 150군데를 점검하며 승객 불편 사안을 꼼꼼히 챙겼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태스크포스팀에 속한 80여 명의 고속차량 전문가들의 평균 업력이 10년 이상 된 베테랑이라며, 이들 가운데는 열차를 직접 개발한 석·박사급 연구원이 대거 포함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현대로템 KTX 경강선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의 든든한 고속전철 CS 전문가들! (좌로부터) 현대로템 성관 사원, 김창해 차장 (TF 팀장), 김석숭 대리, 최인호 사원

현대로템 KTX 경강선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을 이끈 김창해 팀장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태스크포스팀에 유달리 연구원이 많이 투입되었습니다”라고 밝히며 “연구원들이 설계한 열차에 직접 타서 승객의 불편을 느끼고 개선할 점은 없는지 보강하기 위함입니다”라고 태스크포스팀 구성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현대로템 KTX 경강선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종료되는 3월 18일까지 현장을 지킬 예정인데요. 올림픽을 찾는 방문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경강선 K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변치 않는 초심으로 제 자리를 지키는 현대로템 운행 지원 태스크포스팀! 이들의 숨은 노력과 수고에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