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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신밧드의 모험이 시작되는 곳, 오만으로 떠나는 신비한 여행 모래언덕이 끝도 없이 펼쳐진 드넓은 사막, 터번과 히잡 사이로 보이는 신비한 눈빛의 사람들. 중동 지역은 여행자들이 가고 싶은 여행지 1위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낯선 문화와 적은 정보 등으로 인해 선뜻 떠나기는 쉽지 않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세계의 화약고 중동 지역에서도 가장 여행하기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인 ‘오만’을 만나봅니다. 그동안 우리에게 낯설게만 느껴졌던 여행지 오만, 그 신비한 매력 속으로 지금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슬람 국가 중 가장 안정된 나라, 오만 오만은 아라비아반도 남동쪽에 위치한 나라로 공식 명칭은 ‘오만 술탄국’(Saltanat ʻUmān)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현재의 오만은 1650년경 오스만 제국과 연합해 당시 오만 지역을 점령하고 있.. 더보기
중동과 아프리카로 뻗어 나가는 현대로템의 철도&방산 기술력! 아직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지만, 중동과 아프리카는 빠른 경제발전을 통해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입니다. 세계 주요 국가의 경제 성장이 둔화된 상황에서, 미개척 시장인 중동·아프리카의 수출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흥국 금융위기와 유가 하락 가능성 등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글로벌 수출 측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시장이죠. 현대로템은 이러한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에 이미 오래 전부터 진출해 깊은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카이로 전동차 수주에서 아부다비 IDEX 방산 전시회 참여에 이르기까지, 중동·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현대로템의 행보를 소개합니다. 카이로 전역을 달리는 현대로템 전동차 북아프리카의 보석으로 불리는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바로 이 도심 한복판에서 현대로템의 전.. 더보기
중동 최대규모 수주 성공! 현대로템 이란 디젤동차 수출 스토리 과거 페르시아라는 이름으로 불린 이란은 높은 수준의 문화와 전통, 과학기술이 어우러진 이슬람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는 국가입니다. 우리에게는 1970년대 말 호메이니의 이란 이슬람 혁명과 그 이후 이어진 이란-이라크 전쟁, 그리고 이란과 서방세계의 가깝지 않은 관계로 인해 멀리 느껴지는 국가이지만 이란은 2015년 핵 협상 타결 이후 서방세계의 경제제재가 해금되며 기회의 나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란은 세계적인 산유국으로서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그간의 침체를 벗어나 힘차게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현대로템은 중동지역 수주 중 최대 규모인 약 9293억 원 규모의 이란 디젤동차 450량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란의 경제 부활에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뛰고 있습니다. 이슬람 문화의 정수를 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