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철

[EVENT] “여름은 짧고 설렘은 길어” - 현대로템 사진전 현대로템이 7월부터 로템展(전) 이벤트를 엽니다! "로템展"은 매달 사진, 글, 영상 등 현대로템과 관련된 다양한 순수 창작 콘텐츠를 접수해 시상하는 이벤트입니다. [EVENT] “여름은 짧고 설렘은 길어” - 현대로템 7월 사진전 7월 로템展은 사진전입니다!! #현대로템 태그를 붙일 수 있는 모든 사진을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단, 저작권 문제가 없는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하며 수상시 현대로템이 사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시상내역 1등(1명) 애플 에어팟 3세대 2등(1명)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C30 3등(3명) 스탠리 텀블러 4등(5명)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 참여방법 1. #현대로템을 태그 할 수 있는 사진을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찍습니다. 2.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yundai_rotem 계정.. 더보기
모두를 위한 지하철 냉방, 알고 타면 쾌적함이 두 배! 한 여름, 시원하게 켜진 지하철 냉방은 땀 흘려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승객이 꽉 차는 출퇴근 시간, 냉방마저 시원하지 않다면 지하철 안은 그대로 찜통이 되고 말죠. 그렇지만 누군가에게 대중교통 속 시원한 에어컨은 고통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춥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너무 더운 지하철 냉방, 똑 떨어지는 ‘묘수’ 없을까요?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여름철 지하철 냉방, 어떻게 이뤄지나 여름마다 지하철 운행 승무원들은 본의 아니게 ‘솔로몬’이 되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끊임없이 들어오는 문자 민원 때문인데요. ‘너무 추우니 실내 온도를 높여 주세요’와 ‘너무 더우니 실내 온도를 낮춰 주세요’라는 민원이 거듭 폭주하는 까닭에 운행 승무원들도 고민이 많습니다.. 더보기
모두의 지하철, 매너 있게! 지하철 에티켓 따라잡기 최근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쌀쌀했던 어제 날씨에 맞춰 옷 입고 나오면 오늘 날씨는 따뜻하다 못해 더울 정도이니, 날씨 변덕이 심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더욱 힘이 듭니다. 누군가에겐 따뜻하고 누군가에겐 추운 날씨인 까닭에 에어컨을 틀어야 할지 히터를 틀어야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덩달아 불쾌지수도 높아지기 시작하는 요즘, 지하철 에티켓을 지켜 매너 있게 이용한다면 조금 더 기분 좋은 이용이 가능하겠죠? 우리나라 지하철ᆞ전철 차량 제작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로템 블로그와 함께 알아보는 지하철 에티켓,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에티켓의 기본, 비워야 채우듯 내려야 탄다! 수많은 지하철 에티켓 중 기본이 되는 것은 ‘내리고 타자’ 바로 이것입니다. 비워야 채울 수 있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