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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동차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재생에너지 철도 상식 뜨거운 지구를 식히는 가장 빠른 방법, 바로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탄소 배출량 줄이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모든 화석 연료의 퇴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철도 역시 이러한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현재 널리 쓰이는 디젤 열차와 전동 열차 모두 직간접적으로 화석 연료를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정부가 나섰습니다. 철도가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나선 것인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재생에너지 철도 상식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네덜란드’ 바람으로 달리는 열차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이러한 수식어가 ..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광역급행철도 GTX-A 상식 출퇴근길의 지하철을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서울, 수도권 거주자라면 단연 ‘지옥철’이라는 단어가 생각날 텐데요. 사실 지하철은 1974년에 서울 교통난의 해결책으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기존의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와 택시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교통난을 지하공간을 활용한 대중교통 개발로 해결하고자 한 것이죠. 하지만 우리나라 전국의 총 인구수의 절반가량이 밀집한 서울, 수도권 인구를 수용하기에는 여전히 벅찬 수준입니다. 그래서 등장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의 주요 거점을 잇는 새로운 대심도 지하 교통망으로, 오늘날의 교통난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광역급행철도 GTX-A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고속철도 속도로 달리는 지하철.. 더보기
현대로템, 코레일 전기동차 128량 사업 낙찰 현대로템이 코레일 전기동차 128량 사업을 따냈습니다. 현대로템은 10월 1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발주한 총 1116억원 규모의 전기 전동차 128량을 낙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전동차 128량 중 110량은 1호선(경인선)과 과천·안산선의 노후 전동차를 대체하기 위해 투입될 신형 전동차입니다. 차량은 10량 1편성으로 구성돼 각각 4편성(40량)과 7편성(70량)이 경인선과 과천·안산선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나머지 18량은 6량 1편성 구성으로 신규 노선인 경원선에서 운행될 예정입니다. 신규 연장 노선인 경원선은 경기도 동두천 소요산역을 시작으로 연천역을 연결하는 20.3km의 단선 광역 철도망으로 현대로템이 공급할 전동차는 연천군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과 지역개발 촉진에 핵심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