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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올여름 장마와 폭염에 대비하는 지하철 이야기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여름 장마. 그리고 장마에 이은 폭염 예보에 벌써부터 아직 길게 남은 여름이 걱정되는데요. 더운 날씨에 비까지 내려 무겁고 습해진 공기는 사람들의 불쾌 지수를 올리기 마련입니다. 북적이는 출퇴근 지하철에 시원하게 가동되는 에어컨은 무더운 여름날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장치입니다. 그런데 1974년, 지하철 첫 개통 당시만 해도 지금과 같은 에어컨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지하철의 냉방 시스템의 변천사와 장마와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달리는 철도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하철 냉방 시스템의 발전 우리나라의 지하철이 처음 개통됐던 1974년에는 사실 공공기관을 비롯해 일반 가정에도 에어컨과 같은 냉방 기기가 널리 보급되기 이전입니다.. 더보기
연령제한X, 좌석지정 O! 코로나19 시대의 내일로 기차여행 여름 방학이나 휴가철이 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것이 있죠. 바로 청춘을 대표하는 기차 여행 패스 ‘내일로’! 2007년 처음 시작된 내일로는 어느덧 13년 차 ‘국민’ 철도 패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대신 국내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면서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는데요. 안전한 국내 여행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2020 내일로,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립니다. 내일로=청춘의 전유물? 이젠 모두의 패스! 새롭게 출시된 내일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뭐니 뭐니 해도 대상 연령이 확대되었다는 것입니다. 만 25세 이하 청춘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내일로, 나이 제한 때문에 더는 패스를 이용하지 못해 아쉬우셨던 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제 그런 걱정은 잠시 .. 더보기
호우주의보에서 홍수경보까지! 장마철 철도 이용 안전할까? 남부 지역에서 중부, 수도권에 이르기까지 '호우주의보', '호우경보' 등이 끊이지 않는 장마철입니다. 이 기간에는 연중 강우량의 30~50%에 달하는 비가 내리게 마련이지만, 2020년 장마는 역대 최장인 51일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의 일상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홍수경보와 같은 장마철 기상특보 상식과 함께, 우리의 일상을 연결하는 철도교통과 장마철의 관계까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장마철에 꼭 알아두어야 할 철도 이야기를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호우주의보? 홍수경보? 다양한 기상특보의 종류 일반적으로 6월 말~7월 말까지 이어지는 장마는 남쪽의 열대성 기단과 북쪽의 한대성 기단이 만나 정체되며 많은 비를 내리는 동아시아 지역의 기후 현상입니다. 기상청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