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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

6월은 왜 '호국보훈의 달'이 되었을까? 달력의 숫자가 바뀌기 무섭게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봄과 여름의 경계에 있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불리는데요. 뉴스 등에서 많이 듣던 단어이지만 막상 '호국보훈의 달'이 와닿지 않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 공로를 보답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그런데 대체 왜 6월이 '호국보훈의 달'이 된 걸까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6월의 의미 있는 날들은 언제인지 알아봅니다. ‘호국보훈의 달’ 제정의 유래 6월이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1985년부터입니다.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기 위해 1961년 설립된 군사원호청(1962년 원호처 승격)이 1985년 국.. 더보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장소 추천 2020년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지만, 연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와 거리두기로 그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기회가 크게 줄어들었죠. 오늘은 6월을 맞이해 호국보훈의 달과 관련 있는 장소들을 선정해보았습니다.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의 의미를 되새기는 명소로 '랜선 체험학습'을 함께 떠나 볼까요? 대한민국의 역사를 간직한 ‘국립서울현충원’ 가장 먼저 소개할 장소는 아마 서울에서 ‘호국보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국립서울현충원’인데요. 지금은 깔끔하고 현대적인 모습의 외관을 지닌 곳이지만, 사실은 아주 오랜 역사를 간직한 장소이기도 하죠. 6ㆍ25전쟁 당시 각 지구 전선에서 전.. 더보기
방산 제품을 ‘프라모델’로?! 내 손으로 만드는 전차 모형의 세계 지난 콘텐츠에서 소개해드렸던 ‘열차 모형’ 기억하시나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철덕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열차 모형에 이어 밀덕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전차 모형’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전차 모형은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프라모델’로 제작되어 정교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집 안에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전차 프라모델을 만들며 시간이 ‘순삭’되는 마법을 경험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방산 기술의 집약체, 전차 모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주력 전차 모형 가장 먼저 소개할 전차는 미국 육군의 주력전차 ‘M1A2’입니다. 이 전차는 구소련의 전력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주력전차 M-1 에이브람스 시리.. 더보기
순수 국내기술로 탄생! 현대로템 차륜형장갑차 K806 & K808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액션 영화나 형사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수사 드라마에 빠질 수 없는 장면은 바로 자동차 추격신입니다. 빠른 속도와 기동성을 가진 자동차로 범인을 끝까지 쫓아 잡고야 마는 주인공의 활약에 우리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죠. 만약 기동성을 갖춘 차량이 없다면 액션영화는 물론 현실 속에서도 범인 검거나 사건 해결이 매우 어려워질 것입니다. 전장을 누비는 뛰어난 기동력, 차륜형장갑차 드라마 뿐만 아니라 현실 속 전투에서도 기동성은 승리를 좌우하는 중요한 능력입니다. 임무완수를 위해서는 정확한 목표 지점에 신속하게 도착해 핵심 타격을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차륜형장갑차는 지상전을 펼치는 보병에게 중요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범인 검거를 위해 현장을 누비는 형사들에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