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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동차 승차감을 높여주는 현대로템 MR댐퍼 기술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댐퍼’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자동차 바퀴와 연결되어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현가장치), 그 중에서도 서스펜션 스프링의 진동을 감쇠하는 댐퍼는 승차감과 직결되는 부품입니다. 댐퍼가 중요한 이유는 승차감이 곧 차체의 내구성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외부 자기장의 변화에 따라 점도가 변하는 MR유체(Magneto-Rheological Fluids, 자기유변유체)를 활용한 MR댐퍼가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MR댐퍼 기술을 집중 조명합니다. 승차감을 높이는 MR댐퍼 기술 댐퍼를 포함한 자동차의 현가장치는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에서도 자동차가 부드럽게 달릴 수 있도록 승차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댐퍼, 서스펜션 등 관련 기술의 발달로 .. 더보기
현대로템, 포드 글로벌 車공장 생산 설비 수주 현대로템이 미국 포드의 글로벌 생산 거점에 투입될 컨베이어 시스템을 수주했습니다. 현대로템은 미국 포드사로부터 3개국 공장에 들어갈 전체 763억원 규모의 운반 설비 시공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주를 통해 현대로템은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에 위치한 포드 공장에 2022년까지 운반 설비를 공급하게 됩니다.운반 설비란 컨베이어를 중심으로 섀시, 엔진, 도어, 차체 등 각종 자동차 부품들을 생산라인에 최적의 효율로 지속 운반하는 시스템으로 공장의 운영과 생산 효율성 제고에 필수적인 핵심 자동차 생산 물류 설비입니다. 현대로템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포드사로부터 약 2800억원 규모의 자동차 생산 설비 누적 수주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2008년 멕시코공장 운반 설비를 시작으로 20..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 있는 공전 현상과 살사장치 상식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을 차지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경쟁했던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영화 ≪포드 v 페라리≫인데요. 이 영화는 불가능을 즐기는 자동차광으로 분한 맷 데이먼과 크리스천 베일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특히 영화에 등장하는 화려한 자동차 액션신이 큰 인기였는데요. ‘끼익~’ 굉음과 연기를 일으키며 자동차가 튀어 나갈 때의 휠스핀 장면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명장면입니다. 그런데 자동차에서만 발생하는 줄 알았던 이 휠스핀이 기차에서도 일어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기차의 휠스핀이라 할 수 있는 공전 현상과 이를 막아내는 살사장치에 대해 소개합니다. 기차의 휠스핀, 공전 현상과 그 원인은? 모든 차량은 바퀴와 지.. 더보기
운반설비영업맨의 거침없는 도전! 현대로템 문선철 차장 인터뷰 여기, 청춘을 능가하는 열정에 경험과 연륜을 더한 도전으로 새로운 시장의 문을 거침없이 두드리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현대로템 플랜트사업본부 운반설비영업팀 문선철 차장의 이야기인데요. 미국 전기자동차 공장 물류설비 공급, 미국 포드자동차(Ford, 이하 포드) 미시건 공장 자동차 운반설비 등 일생일대의 ‘도전’에 뜨겁게 응하고 있는 문선철 차장의 직무토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현대로템의 기술과 혁신! ‘열정맨’에게 날개가 되다 현대로템 플랜트사업본부 운반설비영업팀 문선철 차장은 입사 13년 차 ‘로템맨’입니다. 현대로템이 운반설비 사업을 본격 시작하던 시기에 입사한 문 차장은 운반설비 사업분야의 선두주자로 역사를 쌓아 올리는 동안 현장을 누비며 ‘역사’를 만들어 온 장본인입니다. 오늘날 현대로템은 운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