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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전

이집트를 누빌 현대로템 전동차! 카이로 3호선 초도 편성 도착 기념식 현장 고대 문명이 탄생한 지역이자 아프리카와 유럽 대륙을 잇는 요충지에 위치한 이집트!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나 스핑크스가 가장 먼저 생각나지만, 철도 등 교통 인프라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죠. 사실 이집트는 아프리카 최초로 지하철을 운영한 국가이며, 수도 카이로에 3개의 지하철 노선이 운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2016년부터는 현대로템이 제작한 자랑스러운 '메이드 인 코리아' 전동차가 현지에서 운행하기 시작했답니다.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카이로를 달리는 현대로템 전동차와 초도 편성이 막 현지에 도착한 카이로 3호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카이로 인근 알렉산드리아항에서 열린 기념행사 현대로템이 제작한 카이로 3호선 전동차가 이집트로 출고된 것은 지난 5월 26일입니다.. 더보기
광역전철을 더욱 쾌적하게! 과천-안산선에 도입될 현대로템 신규 전동차 2017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한 해 동안 철도와 지하철을 이용한 여객 수송량은 약 50억 명에 이릅니다. 하루 평균 1,390만 명이 철도와 지하철을 통해 이동한 셈인데요. 그만큼 철도는 많은 시민에게 빠르고 안전한 교통수단이며, 서울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전철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집니다.1974년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에서 국내 운행을 시작한 광역전철은 수도권 인구 30%가 매일 이용하는 주요 이동수단입니다. 하지만 40년 넘게 운영되어 온 만큼 승객의 안전을 위해 노후한 전동차를 교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현대로템은 지난 2017년 과천-안산선과 경인선, 그리고 경원선의 노후 전동차를 대체할 신규 전동차 128량을 수주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과천-안산선에는 신규 전동차 7편성 70량이 곧 운행.. 더보기
현대로템과 코레일 CEO가 함께한 EMU-250 시운전 현장 지난 12월 10일 화요일 오전, 2018년 기준으로 일평균 이용객이 400명 남짓인 공주역이 갑자기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바로 현대로템이 제작하여 지난 11월 4일 출고한 차세대 고속열차 EMU-250의 초도편성이 공식 영업운행을 앞두고 본선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EMU-250은 2020년 경강선과 중앙선, 중부 내륙선 등 200km/h급 신설 노선에 투입될 예정인데요. 현대로템은 이에 맞춰 EMU-250이 실제 운행될 선로에서 다양한 조건으로 시운전을 하며 운행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최초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인 EMU-250은 각 차량에 동력원이 분산되어 탑재되기 때문에 기존 동력집중식 차량보다 가속력이 우수하고 경사면 주행에도 뛰어납니다. 또한 맨 앞과 뒤.. 더보기
현대로템, 호주 시드니 2층 전동차 출고 현대로템이 제작 중인 호주 시드니 2층 전동차의 초도 물량이 출고됐습니다. 현대로템은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즈주 교통부(TfNSW, Transport for New South Wales)에 납품될 2층 전동차 554량 중 초도분 20량이 창원공장에서 호주 시드니로 출고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날 출고된 차량은 10량 1편성 구성의 2개 편성입니다. 이번에 출고된 시드니 2층 전동차는 현대로템이 지난 2016년과 올해 각각 512량과 42량을 수주한 사업의 초도 물량입니다. 현대로템은 이 사업을 통해 호주 철도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습니다. 현대로템이 납품 중인 시드니 2층 전동차는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 교외선에서 운영될 차량으로 이번에 출고된 차량은 현지 시운전을 거쳐 영업운행에 투입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