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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철도로 코로나19 백신을 옮긴다?! 2021년 물류 트렌드 ‘콜드체인’ 최근 뉴스에서 '콜드체인'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 보셨을 텐데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되면서 백신을 안정적으로 접종처까지 운송하는 과정이 중요해졌습니다. 운송 과정에서 낮은 온도를 유지해야 백신의 성분이 변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특히 일부 백신은 영하 70℃에서 유통해야 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유통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2021년 최대의 물류 트렌드로 떠오른 ‘콜드체인’에 대해 살펴봅니다. 신선 배송을 위한 콜드체인, 백신 필수 기술이 되다 콜드체인은 우리에게 친숙한 ‘신선배송’과 비슷한 의미를 지닙니다. 새벽배송, 당일배송 등이 확산되면서 신선식품을 상점에서 집 앞까지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한 온도 제어 물류는 필수 시스템이 되었죠. 콜드체인.. 더보기
선 ‘없는’ 녀석이 온다! 카드뉴스로 보는 무가선 트램 지금까지 우리에게 '대중교통'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버스와 지하철 정도였지만, 가까운 미래에 '트램'이라는 선택지가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배터리로 움직이는 무가선 트램이 개발되면서 국내외 트램 도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무가선 트램의 특징부터 수소전기트램까지, 포인트만 콕 집어 소개합니다. ‘전차선’ 없는데 트램이 달린다?! 도로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전동차 '트램'. 노면전차로도 불리는 트램은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교통수단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899년부터 1968년까지 '서울전차'라는 트램이 달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9세기 말 전기도입사업과 함께 추진된 트램 사업은 노선을 확장하는 등 서민들의.. 더보기
미래 모빌리티 동력원, 수소연료전지 VS 배터리 비교분석 최근 글로벌 모빌리티 업계에서 주시하는 이슈 중 하나는 '전기 공급 방식'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대세가 될 '전기차(EV)'에 전기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가 하는 문제죠.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해 전기차를 움직이는 배터리 방식과 수소 전기분해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는 차량은 각각 명칭에서부터 BEV(Battery Electric Vehicle)와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로 구분되는데요.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각 전기 공급 방식의 장단점에서 두 가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까지, 미래 모빌리티를 책임질 동력원에 대해 소개합니다. 수소연료전지 VS 배터리 공급 방식이란? BEV와 FCEV는 전기에 의해 작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