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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10대 뉴스로 보는 현대로템의 2021년 총결산 국내외로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2021년은 사업, ESG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현대로템에게도 의미 있는 한 해였는데요. 현대로템의 2021년을 10가지 뉴스로 정리했습니다. 1. 수소전기트램 콘셉트카 개발 및 실증사업 착수 현대로템의 수소 사업이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4월 ‘K-수소트램 콘셉트카 기동 시연회’에서는 수소전기트램 콘셉트카 실물을 공개하며 주목 받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수소시스템 핵심 전장품 기술을 확보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사업에 착수했습니다. 현대로템은 수소전기트램의 시험차량 개발 및 실차 검증을 2023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 수소경제 시대의 친환경 대중교통,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2. 다양한 해외 철도 사업 수주 2021년은 현대.. 더보기
온디맨드 모빌리티 트렌드 속 철도의 역할은? 오늘날 우리 주변의 주요 교통수단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온디맨드[on-demand: 모바일을 포함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통해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즉각적으로 맞춤형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 활동] 확장에 큰 계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어떠한 온디맨드 서비스가 구축될 것이며, 그에 따라 철도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질지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분석해 보았습니다. 4차 산업과 함께 등장한 온디맨드 경제 통신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공급 중심이 아닌 소비자의 수요에 맞추어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온디맨드’는 매우 중요한 경제 활동으로 떠올랐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원하는 시간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받을 .. 더보기
미래 모빌리티 동력원, 수소연료전지 VS 배터리 비교분석 최근 글로벌 모빌리티 업계에서 주시하는 이슈 중 하나는 '전기 공급 방식'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대세가 될 '전기차(EV)'에 전기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가 하는 문제죠.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해 전기차를 움직이는 배터리 방식과 수소 전기분해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는 차량은 각각 명칭에서부터 BEV(Battery Electric Vehicle)와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로 구분되는데요.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각 전기 공급 방식의 장단점에서 두 가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까지, 미래 모빌리티를 책임질 동력원에 대해 소개합니다. 수소연료전지 VS 배터리 공급 방식이란? BEV와 FCEV는 전기에 의해 작동.. 더보기
현대로템, 수소 충전인프라 신사업 진출 현대로템이 수소 인프라 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섭니다. 현대로템은 10일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전략에 맞춰 수소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수소충전 설비공급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소전기열차가 안정적으로 수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해 주력사업인 철도사업부문과도 시너지를 낸다는 전략입니다. 최근 수소에너지 관련 사업은 높은 경제성을 갖춘 미래 성장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맥킨지가 발표한 보고서(Hydrogen scaling up)에 따르면 오는 2050년에는 수소에너지가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약 18%를 차지해 연간 2조5000억달러(약3000조원)의 시장가치와 함께 30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 더보기
현대로템, 국내 최대 로봇전시회 2019 로보월드 참가 현대로템이 국내 최대 로봇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입니다.현대로템은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해 미래 산업환경에 대응한 로보틱스 기술과 무인화, 모빌리티 기술 등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습니다.‘2019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해 열리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로 25개국의 250여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2006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7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모빌리티 전문업체’를 주제로 민·군 무인차량 겸용다목적 무인차량인 셰르파(HR-Sherpa)와 이를 원격으로 .. 더보기
현대로템, 국내 최대 로봇박람회 2018 로보월드 참가 현대로템이 국내 최대 로봇박람회에 참가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 선두업체로서의 기술력이 집약된 웨어러블 및 이동 로봇을 선보입니다. 현대로템은 오늘부터 13일까지 4일간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로보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박람회로 전세계 20개국 200개 업체가 참가하고 6만 5000여명의 참관객과 2만 5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전망입니다. ‘스마트 인더스트리,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대로템은 미래 신사업인 로봇부문 경쟁력과 연구개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Mobility as a Service)’를 전시 표어로 삼고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