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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무인차량

5월 19일 발명의 날 특집, 현대로템의 특허 기술! 비는 한 해의 농사를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강수량을 측정하는 기준이나 기술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고, 당시 기후 관측을 담당하던 서운관에서는 이를 위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로소 세종 23년 4월 29일(양력 1441년 5월 19일), 세계 최초로 측우기 발명을 반포하게 됩니다. 이 같은 우리나라의 위대한 발명을 기념하면서 과학 정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발명 의욕을 북돋우기 위하여 매년 5월 19일이 ‘발명의 날’로 지정되었는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다가오는 발명의 날을 맞아 꾸준한 연구개발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는 현대로템의 특허 기술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대로템이 국내 최초 개발! 친환경 영속도 회생제동 기술 먼저.. 더보기
현대로템, 제1회 사우디 국제방산전시회 참가 현대로템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대규모 방산 전시회에 참가하며 중동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현대로템은 6일(현지시간)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방산전시회(WDSᆞWorld Defense Show)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총 나흘 간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현대로템을 비롯한 전세계 45개국 800여개 방산 업체가 참여해 주력 제품과 기술력 등을 홍보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WDS는 사우디 국방부와 방사청(GAMIᆞGeneral Authority for Military Industries), 국영 방산업체인 SAMI(Saudi Arabian Military Industries)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회로 육ᆞ해ᆞ공 무기 체계뿐만 아니라 항공우주,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방.. 더보기
다빈치에서 차세대 전차까지, 인간이 상상한 미래 전차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전쟁은 기술의 발달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전차라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을 등장시킨 제1차 세계대전이 대표적인데요. 현대적인 전차의 등장 전후로 사람들이 어떤 전투차량을 상상해 왔는지,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살펴봅니다. 전차가 존재하기 이전의 상상 속 ‘전투차량’ 최초의 전차 개념으로 많은 사람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전투차량 스케치를 꼽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거북이 등껍질에서 영감을 얻어 이 전투차량을 디자인했다고 하는데요. 안에는 4명이 탑승해 2개의 크랭크를 구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비록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전투차량은 현실화되지 못했지만, 전차에 대한 상상은 20세기에도 이어졌습니다. 영국의 SF소설가인 조지 웰스의 에 강력한 장갑을 갖춘 전투차량이 언급되.. 더보기
현대로템, 국내 첫 다목적 무인차량 시범운용 완료 현대로템이 한국 최초의 다목적 무인차량을 군에 최종 납품했습니다. 현대로템은 10일 다양한 장비와 무기를 탑재하고 운용할 수 있는 2t급 원격·무인차량인 다목적 무인차량 2대의 시범운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군에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20년 11월 다목적 무인차량 신속시범획득사업을 수주해 성능시험평가를 거쳐 지난해 7월 차량을 군에 전달했습니다. 이후 6개월간 군과 함께 GOP, DMZ 등 야전에서의 시범운용을 통해 철저히 차량의 성능검증을 마쳤습니다. 특히 이번에 현대로템이 납품한 다목적 무인차량은 군 최초의 시범운용을 마친 무인차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다목적 무인차량은 4차 산업기술과 무인전투장비 기반의 미래전장환경에 필수적인 무기체계인만큼 군은 이번 납품을 통해 .. 더보기
현대로템, 수소·무인·AI 기반 미래 무기체계 로드맵 제시 현대로템이 수소·무인화 기술을 앞세워 미래 전장환경에 최적화된 무기체계를 선보입니다. 현대로템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동안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1, ADEX 2021)'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8개국에서 44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AI, 신소재, 전자제어 등의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최신 무기체계 장비 등을 실내외 전시장에서 선보입니다. 현대로템은 기아와 현대위아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공동전시관을 마련하고 실물 무기체계와 미래 전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 더보기
신방사: 신비한 방산사전 무인차량 편 몇 년 전부터 자동차 업계 최고의 화두는 자율주행차입니다. 자율주행차는 운전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모빌리티로, 이동 중에도 인간에게 활동의 자유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죠. 한편, 방산 분야에서는 사람이 타지 않고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차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신방사: 무인차량 편’을 통해 방산용 무인차량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무인차량이 방위산업에서 주목받는 이유 무인차량은 다양한 4차 산업기술의 발전과 함께 상용화되기 시작한 모빌리티입니다. 운전자가 탑승하지만 조작하지 않는 자율주행차와 개념적으로 다르죠. 작은 덩치의 무인차량이 택배나 물건을 운반하기도 하고, 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원격제어로 수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러.. 더보기
국군의 날에 알아보는 현대로템 방산 제품별 발전사 어느덧 진정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10월이 찾아왔습니다. 10월의 그 첫 시작인 10월 1일은 우리에게 매우 뜻깊은 날 중 하나인 국군의 날입니다. 1950년 10월 1일, 우리 군은 남침한 북한군에 반격하며 38선을 돌파했는데요. 우리의 터전을 되찾은 날인만큼 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고자 매년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짧은 시간만에 자주국방을 실현하고 세계 6위의 국방력을 보유한 군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그 속에서 현대로템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을 텐데요.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국군의 날을 맞아 우리 군의 전력 증강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현대로템 방산 제품별 발전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K1전차부터 차세대 전차까지.. 더보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현대로템 밀리테크 기술 '밀리테크'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밀리테크는 Military(군사)와 Technology(기술)의 합성어로, 하이테크를 기반으로 한 방위산업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특히 4차 산업기술과 융합한 방위산업은 밀리테크 4.0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전쟁의 승패를 판가름할 핵심 군사 기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기술과 결합해 미래 글로벌 방산 시장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로템의 주요 밀리테크 기술들을 살펴봅니다.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자율주행 플랫폼 ‘HR-셰르파’ 먼저 소개해 드릴 기술은 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Sherpa)’입니다. 병력이 감소하는 미래의 전장환경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총동원된 무인전이 핵심이 될 전망인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