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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2026 대만 가오슝 스마트시티 박람회 참가

Technology

by 현대로템 2026. 4. 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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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 가오슝에서 ‘수소 미래’를 선보이다.

 

현대로템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2026 가오슝 스마트시티 박람회’에 참가해 미래 교통의 모습을 선보였어요.

 

이번 박람회에서는 수소 기반 모빌리티부터 신규 MRT 전동차까지

다양한 기술과 비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앞으로 도시 교통이 어떻게 달라질까?”를 체감할 수 있는 전시였다고 하는데,

그 현장을 다시 한번 만나볼까요?

 

 

🌱 수소로 그려본 ‘넷제로 도시’ 모습

 

이번 전시의 핵심 키워드는 수소(Hydrogen)였어요.

 

가오슝이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추진 중인 만큼,
현대로템도 수소 기반 교통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는데요.

*넷제로: 온실가스의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

 

수소 생산 → 저장 → 운송 → 활용까지 이어지는
생태계를 구현한 수소사회 디오라마
✔ 수소
모빌리티를 구현한 수소전기트램 모형 전시

 

이렇게 도시 전체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어요.

 

특히 수소전기트램은 운행 중 탄소 배출이 없고,
공기 정화 효과까지 있는 점을 앞세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써 소개되었답니다.

 

 

🚇 가오슝 MRT 신차, 최초 공개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가오슝 MRT 레드라인 연장선 신규 전동차 모델!

 

가오슝 시민의 새로운 발이 될 차세대 열차가

현장에선 실물 축소모형으로 공개됐는데요,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현대로템은 강산루주 및
샤오강
린위안 연장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기에

이번 신차 공개는 그 기술력과 신뢰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포인트였어요.☝️

 

 

🌏 대만 교통을 함께 만들어온 파트너

 

현대로템은 그간 대만 시장에서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어요.

 

EMU900 통근형 전동차, 타이베이 메트로, 타오위안

그린라인, 타이중 블루라인 전동차 프로젝트까지

주요 도시 교통 인프라 구축에 직접 참여해왔는데요.

 

전 세계 40여 개국, 5만 량 이상의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가오슝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환경 구축에 나설 예정입니다.🤓

 

 

📸 K-컬처 체험까지!

 

이날 현장에선 기술 전시뿐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도 진행되었어요.

바로, 한국식 인생네컷 포토부스!


현장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들에게

무료 촬영 기회를 제공했는데요.

덕분에 젊은 방문객이나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전시를 더 즐겁게 체험할 수 있었답니다
.💙

 


 

현대로템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수소 에너지와 철도 기술을 결합한

미래 교통 비전을 보여줬는데요.

 

단순한 차량 공급을 넘어

친환경·스마트 도시를 만들어가는 기업이라는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가오슝의 교통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대만 여행 계획이 있거나, 현지 거주 중인 한인분들께서는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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