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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과 코레일 CEO가 함께한 EMU-250 시운전 현장 지난 12월 10일 화요일 오전, 2018년 기준으로 일평균 이용객이 400명 남짓인 공주역이 갑자기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바로 현대로템이 제작하여 지난 11월 4일 출고한 차세대 고속열차 EMU-250의 초도편성이 공식 영업운행을 앞두고 본선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EMU-250은 2020년 경강선과 중앙선, 중부 내륙선 등 200km/h급 신설 노선에 투입될 예정인데요. 현대로템은 이에 맞춰 EMU-250이 실제 운행될 선로에서 다양한 조건으로 시운전을 하며 운행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최초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인 EMU-250은 각 차량에 동력원이 분산되어 탑재되기 때문에 기존 동력집중식 차량보다 가속력이 우수하고 경사면 주행에도 뛰어납니다. 또한 맨 앞과 뒤.. 더보기
2018년 현대로템 주니어 직급 변화관리 교육 현장을 가다 직장인에게 있어 ‘사춘기’라고 할 만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그건 아마도 ‘대리’라는 직급을 달고 나서부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춘기 청소년이 급격히 성인의 신체 능력을 따라잡는 것처럼, 사원 시절을 벗어난 대리들의 업무 능력은 급속도로 성장합니다. 하지만 사춘기 청소년처럼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떠도는 가운데, ‘질풍노도’의 시기를 견뎌 내야 하는 것 또한 대리들의 현실이랍니다. 직장생활 4~5년이 지난 시점, 보이는 것도 많고 보여주어야 할 것도 많은 현대로템의 대리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 현대로템 주니어 직급 변화관리 교육, 그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죠. 조직을 향한 자발적 몰입과 뜨거운 동기 부여 2018년 현대로템 주니어 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