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TE-R

현대로템과 함께 열차 무선통신 선도한다! (주)씨그널정보통신 디지털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들과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요즘 사람들을 일컬어 부르는 ‘포노사피엔스’(Phono Sapience).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모든 디지털 서비스는 디스플레이와 네트워크를 고려해 기획되고 있는데요. 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현대로템은 이른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미래를 제시한 것처럼, 철도에도 기본적인 출발, 도착, 경유 정보가 아닌 다양한 데이터를 각각 어울리는 방식으로 큐레이션해 보여주고 재미를 위한 다양한 미디어를 송출하는 등 빠른 네트워크와 소형화된 디스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현대로템의 협력사는 현대로템의 차 내외 디스플레이와 전관 방송, 열차 무선통신 시스템을 개발/제작 업무를 함께하고 있는 (주)씨그널정보통.. 더보기
현대로템이 제시하는 철도산업의 미래 : 스마트 트레인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철도 산업 트렌드를 점쳐볼 수 있었던 2019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Korea RailLog Fair 2019)의 흐름은 크게 ‘스마트 트레인’과 ‘친환경 트레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릴 기술은 바로 스마트 트레인입니다. 2019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현대로템 부스에서 선보인 디지털과 5G 시대 현대로템의 스마트 트레인 관련 기술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LTE-R과 만나 2단계로 진화하는 한국의 열차 운전 시스템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의 ‘Digital Railway’ 부스에서는 현대로템 열차 운전 시스템의 현재와 발전 진행 상황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CBTC는 ‘Communication-Based Train Contr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