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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S

DOSS에서 디펜스 드론까지, ADEX 2021에서 공개된 현대로템 방산 기술력 1996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이하, ADEX).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ADEX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ADEX에서도 전 세계 28개국의 440개 기업이 부스를 열어 자사의 무기 체계를 홍보했는데요. 40개국 222명의 각국 대표단이 ADEX 현장을 방문해 G2B 미팅을 709건이나 수행하는 등 글로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현대로템은 기아, 현대위아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공동전시관을 마련하고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는데요. 다양한 전시품들을 통해 수소, 무인 등 국방 미래 핵심기술 선두기업으로 혁신적인 전환을 진행 중인 현대로템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로템 부스는 크게 ‘미래 사업관’.. 더보기
현대로템, 수소·무인·AI 기반 미래 무기체계 로드맵 제시 현대로템이 수소·무인화 기술을 앞세워 미래 전장환경에 최적화된 무기체계를 선보입니다. 현대로템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동안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1, ADEX 2021)'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8개국에서 44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AI, 신소재, 전자제어 등의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최신 무기체계 장비 등을 실내외 전시장에서 선보입니다. 현대로템은 기아와 현대위아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공동전시관을 마련하고 실물 무기체계와 미래 전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