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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한국형 자주도하장비사업 제안 준비 완료 현대로템이 국내 첫 자주도하장비 수주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현대로템은 올해 말로 예상되는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의 자주도하장비 기술협력개발사업에 참여를 위한 터키 현지 업체와 기술협상을 마쳤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자주도하장비는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전투 지원차량으로 방사청은 올해말 자주도하장비 사업공고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자주도하장비는 전투 중 전차와 장갑차 등 기동부대가 하천이나 강 등 수상 위를 지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량입니다. 이 장비는 지상에서는 차량처럼 다닐 수 있으며 수상에서는 개별 차량이 기동부대를 싣고 배처럼 하천을 건널 수 있는 ‘문교’ 방식과 여러 대의 차량을 연결해 교량처럼 활용할 수 있는 ‘부교’ 방식으로 운용이 가능합니다.현대로템은 국내 첫 자주도하장비 도입.. 더보기
글로벌 경쟁 시대, 현대로템이 ‘한국형’ 방산에 주목하는 이유는? 지난 6월 13~14일 이틀간 제주에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40여 개 방산 관련 기관 및 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로템의 다양한 방산계열 제품 또한 선보였는데요. 향후 한국 방산 산업의 미래를 예견하는 현대로템의 차세대 방산 콘셉트는 바로 ‘한국형’이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처럼,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국산화를 통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한국형 방산제품의 미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로템이 앞장서는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개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현대로템이 발표한 차세대 방산제품 중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자주도하장비’였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부대가 작전을 수행할 때 개울 등을 맞닥트리더라도 특별한 설비 없..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