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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역

6월 28일 철도의 날! 철도 마니아를 위한 철도 명소 BEST 돌아오는 6월 28일은 교통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임과 동시에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 ‘철도의 날’입니다. 사실 철도의 날이 지정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철도의 날에 가볼만한 철도 명소는 어디인지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 일본의 잔재를 털어낸 6월 28일 철도의 날 철도의 날 유래는 갑오개혁까지 올라갑니다. 조선시대 말 1894년 6월 28일이 조선 최초의 행정기구인 철도국이 만들어진 날입니다. 정부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철도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 이전까지는 6월 28일이 아닌 9월 18일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했습니다. 이 날짜는 일제 치하에서 경인선이 개통한 날짜로, 일제의 잔재라는 비난이 많았고 .. 더보기
철도 역사 배우며 힐링까지! 가을 나들이 명소 화랑대 철도공원 선선한 가을바람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나들이 계획 세우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번 주말에는 역사와 추억이 녹아 있는 화랑대 철도공원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1939년 개통된 옛 화랑대역은 열차가 서지 않는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간이역에 365일 사람들을 기다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역사(歷史)가 살아있는 화랑대역 역사(驛舍) ‘화랑대역’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서울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이전에 같은 이름을 가진 또 하나의 ’화랑대역’이 있었는데요. 바로 경춘선 열차가 다녔던 구 화랑대 철도역입니다. 화랑대역의 최초 개통 당시 이름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