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램

[로템B] 지금 당장 폴란드로 떠나야 되는 이유 (with_트램) 폴란드 여행 2탄! 최근 넷플릭스에 새로 올라온 폴란드 드라마 ‘가족의 비밀’을 보고 폴란드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어요. 한밤 중 친구들이 달리는 장면에서 바닥에 은색 트램 레일이 이색적이죠. 바르샤바에서 트램 타보기 사실 바르샤바에 도착해서도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트램 타보기 였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때 잠깐 트램을 타보긴 했지만 그 곳의 트램은 굉장히 짧은 거리를 오고가는 관광용에 가까웠어요. 폴란드 시민의 교통수단, 트램 ‘찐’트램은 폴란드에 있는 거죠!! 폴란드는 도심 트램으로 유명한 유럽 국가에요. 트램이 시민들의 유용한 교통수단입니다. 그래서 폴란드를 여행가기전에 꼬고 찾아보고 가는 정보가 트램 타는 방법, 트램 표 끊는 방법이에요. 노선별 정보도요. 폴란드의 트램은 우리나라.. 더보기
세계로 뻗어가는 현대로템 트램 도로 위에 깔린 레일을 주행하는 노면전차, 트램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럽이나 미주 등 해외 400여 개 도시에서는 이미 친숙한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국내에선 아직 트램이 운행되는 모습은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 친환경, 저탄소 시대를 맞이하며 국내 다수 지자체가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미리 알고 있었던 걸까요? 현대로템은 이미 오래전부터 글로벌 트램 시장에 진출해 탄탄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 납품 실적 없이도 기술력과 사업 수행 능력만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현대로템의 트램 이야기, 오늘 함께 살펴보시죠. 트램 본고장을 누비는 현대로템 트램 현대로템은 2014년에 터키 이즈미르 트램 사업으로 트램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수소전기트램 상식 수소자동차, 수소연료가 점차 대중화되며 거리 어디에서나 파란 번호판의 수소전기차를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2020년부터 그린뉴딜을 추진한 정부 역시 올해를 탄소중립 원년으로 선포하며 수소 경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가까운 미래에는 도시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매립형 선로에서 수소연료로 달리는 수소전기트램을 만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현대로템 알쓸신철에서 미래 도심을 누빌 수소전기트램을 소개합니다. 환경을 살리는 수소전기트램 대표적인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로 꼽히는 수소전기트램은 화석연료에 기반한 교통수단의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차량에 탑재된 수소연료전지를 통해 운행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받기 때문에 팬터그래프 등 외부 전력공급 인프라가 불필요한 것이 특징이죠.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보기
선 ‘없는’ 녀석이 온다! 카드뉴스로 보는 무가선 트램 지금까지 우리에게 '대중교통'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버스와 지하철 정도였지만, 가까운 미래에 '트램'이라는 선택지가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배터리로 움직이는 무가선 트램이 개발되면서 국내외 트램 도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무가선 트램의 특징부터 수소전기트램까지, 포인트만 콕 집어 소개합니다. ‘전차선’ 없는데 트램이 달린다?! 도로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전동차 '트램'. 노면전차로도 불리는 트램은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교통수단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899년부터 1968년까지 '서울전차'라는 트램이 달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9세기 말 전기도입사업과 함께 추진된 트램 사업은 노선을 확장하는 등 서민들의.. 더보기
탄소 배출량으로 본 친환경 교통수단은? 역대 최장기간 장마, 끝나지 않는 태풍, 점점 더워지는 여름 등 기후온난화는 우리 일상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온난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온실가스와 화석연료 사용 등이 꼽히며, 기후온난화를 완화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교토의정서를 통해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규제하고 이를 위해 탄소배출권을 만들어 관리하는 등,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시작했습니다. 일상 속 기후온난화를 체감하면서 탄소 배출량이 낮은 ‘친환경’ 소비 경향도 강해지는 추세입니다. 심지어 탄소 발생을 많이 하는 가축의 축산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 소비를 줄이자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죠. 제품 및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총량인 ‘탄소발자국’ 역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교통수단과 환경의 관.. 더보기
'서울의 전차' 전시에서 만나는 한국 트램의 과거와 미래 유럽 등 해외를 여행하면서 처음 본 트램에 낯선 느낌을 받은 적 있으신가요? 승용차, 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도심을 누비는 트램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여행자에게 모두 편리한 탈것이자 도시의 이미지를 규정하는 오브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동차로 가득한 서울 시내에도 한때는 트램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서울의 전차 : 전차, 서울을 움직이다(이하, 서울의 전차)’에서 과거 서울 한복판을 달리던 트램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부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서울의 전차’는 지난 시절 서울을 누비던 트램의 흥망성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장 입구에 들어서서 한 바퀴 천천히 돌아보면 70년간 서울을 누비던 전차.. 더보기
가성비 ‘갑’ 유럽 여행! 폴란드가 한국인의 ‘인싸’ 여행지가 된 이유는? 과거와 현재의 건축 양식이 공존하는 거리, 그곳을 누비는 푸른 눈의 사람들. 한국과는 다른 기후에 다른 음식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럽 여행에 로망을 가지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유럽의 살인적인 물가와 낯선 도시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선뜻 여행을 떠나기가 망설여지기도 하죠. 이러한 상황을 한 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유럽의 인싸 여행지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가성비 ‘갑’ 유럽 국가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폴란드’가 그 주인공인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여러분이 폴란드로 떠나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끝없는 역사의 파도에서 물결치는 폴란드 폴란드의 공식 명칭은 ‘폴란드 공화국’으로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등에 둘러싸인 유럽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토는 남한의 3배.. 더보기
현대로템 최우수 멘토링 팀을 소개합니다! 정지호 책임연구원 & 김주리 연구원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이 길을 걸어가고 있네’. GOD의 노래 의 한 소절입니다. 사회를 향해 첫걸음을 뗀 신입사원은 이 노래처럼 낯설고 두려운 마음이 들 텐데요. 현대로템에서는 루키들의 원활한 회사생활의 적응을 돕기 위해 신입과 선배 사원이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역시 33쌍의 멘토∙멘티가 탄생했는데요.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2019 현대로템 멘토링 우수사례 팀으로 선정된 응용기술연구팀 정지호 책임연구원과 차체개발팀 김주리 연구원의 멘토링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세대와 성향, 부서까지 다른 두 현대로템인이 만나다! 김주리 연구원은 올해 3월 철도기술연구소 차체개발팀에 배치된 새내기 연구원입니다. 이미 신입사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