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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세계시장으로 가즈아! 키워드로 보는 2017 현대로템 해외 수주 성과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고 힘찬 시작을 위해 시동을 거는 지금, 현대로템은 지난 해 2017년의 성공적인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에도 세계를 누비는 활기찬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의 새해 새로운 시작에 힘을 더해 주는 2017년의 해외 수주 성과들! 키워드로 살펴 보는 2017년 현대로템 해외 수주 성과를 보면서 올 한 해 현대로템이 보여 줄 눈부신 성과를 미리 예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인니최초 #3300만달러 #아시안게임 #성공적 2017년 2월 현대로템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정부 토지개발공사에서 발주한 경전철 16량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수주금액은 약 3300만 달러이며 향후 1년 내 최대 110량이 발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 더보기
현대로템, 터키 이스탄불 전동차 120량 수주 현대로템이 터키 이스탄불 신규 지하철 노선에 투입될 전동차를 수주했습니다. 현대로템은 4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시에서 발주한 이스탄불 전동차 120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사업규모는 약 1565억원입니다. 이번에 수주한 전동차는 이스탄불시에 건설 중인 신규 지하철 노선에서 운행될 차량이며 시 서쪽의 마흐뭇베이와 에센유르트를 연결하는 노선에 80량, 시 동쪽의 두둘루와 보스탄즈를 연결하는 노선에 40량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차량은 4량 1편성으로 운행되며 현대로템 터키공장에서 제작돼 2020년 3월 모두 납품됩니다.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 수주를 위해 터키공장을 중심으로 차량 생산 현지화 50% 조건을 성실히 이행했으며 지난해 4월 수주한 이스탄불 전동차 300량 사업에서 검증된 설계.. 더보기
현대로템 차량이 달려가는 그곳, 동서의 문명이 숨쉬는 터키로 가자 ‘인류 문명이 살아있는 거대한 야외 박물관’.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터키를 가리켜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땅,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터키 최대 도시 이스탄불은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1600년 동안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수도로 번영을 누렸던 이스탄불은 다채로운 문명의 흔적이 가득한 곳인데요. 이스탄불을 달리는 지하철 전동차가 바로 현대로템에서 수출한 것이라는 사실! 터키에서 만나는 현대로템 이야기,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 ‘형제의 나라’, 우리에게 더욱 친근한 터키 ‘형제의 나라’ 터키는 다른 나라와 비해 한결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6.25 참전과 2002년 한일월드컵으로 단단한 관계를 맺은 우방국인 동시에 거슬러 .. 더보기
현대로템 창사 이래 첫 수주 트램, 터키 이즈미르 트램 영업운행 투입 현대로템이 만든 터키 이즈미르 트램이 본격적인 영업운행에 착수했습니다. 1일(현지시간) 터키 이즈미르 트램 38편성 중 8편성이 성공적인 시운전을 마치고 영업운행에 착수했습니다. 이즈미르 트램은 지난 2014년 8월 현대로템이 창사 이래 최초로 수주한 트램입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약 837억 원으로 총 38편성(5모듈 1편성)이 현대로템 터키법인 유로템 공장에서 생산돼 올해 2월 모두 납품됐으며, 터키 이즈미르시 중심부를 지나는 신규 노선 카르시야카(총 연장 8.8km, 14개 역사)와 코낙(총 연장 12.6km, 17개 역사)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영업운행이 개시된 8편성은 카르시야카 노선에 먼저 투입됐으며 올해 연말 코낙 노선이 개통되면 38편성이 모두 영업운행에 돌입하게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