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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용어사전

한글날 특집 우리말 철도용어 상식사전 10월 9일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기 위한 ‘한글날’입니다. 해례본에서 훈민정음의 반포를 9월 상순(음력)으로 기록하고 있어 양력 10월 9일이 한글날로 지정된 것인데요. 한때 공휴일에서 빠지는 등 우여곡절 끝에 현재는 국경일이자 공휴일로서 국민 모두가 한글의 소중함을 기리는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해 한자어, 외래어에서 우리말로 순화된 철도용어 상식사전을 준비했습니다. 한층 쉬운 한글로 순화한 철도용어에서 순우리말 지하철역까지, 이제 철도를 이용할 때에도 한글의 아름다움을 떠올릴 수 있겠죠? 1) 궤간 ▶ 철길 간격: 선로에서 양 레일 간의 거리로, 표준 궤간은 1,435mm우리에게 다소 낯선 철도 용어인 궤간(軌間). 궤간은 서로 .. 더보기
카드뉴스로 보는 철도용어 상식 사전 철도와 관련된 글을 읽다 보면 '이건 대체 무슨 뜻이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철도의 역사가 벌써 120년을 넘어선 만큼, 오래 전부터 사용해 온 한자어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의 '철도분야 전문용어 표준화 행정규칙고시'를 통해 전문 철도용어가 일부 순화되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한자어와 순화어를 병행 사용하며 사용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대로템 블로그 운영 3주년을 맞이해, 철도 관련 콘텐츠에서 주로 사용되는 철도용어를 소개하는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구독하며 어려웠던 용어도 확인하고, 3주년 기념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①량▶칸(2018년 철도분야 전문용어 표준화고시로 순화): 열차의 각 차량 일반적인 편성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