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철덕

6월 28일 철도의 날! 철도 마니아를 위한 철도 명소 BEST 돌아오는 6월 28일은 교통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임과 동시에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 ‘철도의 날’입니다. 사실 철도의 날이 지정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철도의 날에 가볼만한 철도 명소는 어디인지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 일본의 잔재를 털어낸 6월 28일 철도의 날 철도의 날 유래는 갑오개혁까지 올라갑니다. 조선시대 말 1894년 6월 28일이 조선 최초의 행정기구인 철도국이 만들어진 날입니다. 정부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철도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 이전까지는 6월 28일이 아닌 9월 18일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했습니다. 이 날짜는 일제 치하에서 경인선이 개통한 날짜로, 일제의 잔재라는 비난이 많았고 ..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열차 제동장치 상식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철도차량은 수많은 장치와 기술이 결합해 완성된 복합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철도차량을 구성하는 수많은 장치와 부품 중 어느 하나만 빠져도 열차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기에, 철도차량 제작에는 고도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그런 철도차량의 장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 많은 사람이 '제동장치'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열차의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는 제동장치는 과연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평소 궁금했던 제동장치 상식을 확인해 보세요. 14세기에 시작된 제동장치의 역사 증기기관차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세기 초의 일이지만, 최초의 제동장치는 광산이 성황을 이루던 14세기경 유럽의 광산 지대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 더보기
철덕이 주목해야 할 세계 주요 철도 박람회 전 세계를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하는 철도는 글로벌 종합 중공업 기업인 현대로템의 주력 사업입니다. 철도 매니아를 ‘철덕(철도덕후)’이라 부를 정도로 철도 산업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지켜보는 매니아층 역시 단단하죠.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전 세계의 철도 산업의 발전과 흐름을 알아볼 수 있는 글로벌 철도 박람회를 소개합니다. 철도 산업에 관심이 있는 철덕이라면 놓치지 말고 확인해 보세요. 아시아 태평양 최대 철도 박람회 – 아시아 퍼시픽 레일 서울의 2배가 조금 안 되는 도시국가 홍콩은 대중교통이 촘촘히 구성되어 자가용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특히 홍콩 곳곳을 잇는 MTR과 홍콩 북부에서 운행되는 트램 등 철도망이 발달한 것이 특징이죠. 홍콩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3월, 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