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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

이런 곳에 기차역이?! 밀양 삼랑진역으로 떠나는 이색 기차여행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코로나 블루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기 위해 가까운 국내로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막상 떠나려고 해도 어디로 가야 할지도 막막하거나 사람들이 밀집된 공간에 가는 것이 아직은 두렵기 때문이죠. 그런 분들을 위해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나만 알고 싶은 한적한 국내 여행지를 소개해드릴게요. 탁 트인 공간에서 주말의 여유를 만날 수 있는 곳, 경남 밀양의 ‘삼랑진역’으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밀양 여행의 처음과 끝, ‘삼랑진역’ 여러분은 ‘밀양’ 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밀양 아리랑’이나 영화 제목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경상남도 동북부에 위치한 밀양시, 우리에게 친숙한 지명이기도 하지만, 아.. 더보기
대중교통으로 떠나는 어린이날 황금연휴 가족 나들이 추천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린이날이 주말이라 아쉬워하는 분도 있겠지만, 근로자의 날과 대체 공휴일 등을 포함하면 결코 짧지 않은 황금연휴가 예정되어 있죠. 모두 어린이날 황금연휴 가족 나들이 계획은 세우셨나요? 아직 고민 중이라면 현대로템 블로그에 주목! 대중교통으로 떠나기 좋은 가족 나들이 장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어린이날 황금연휴, 대중교통으로 나들이 어때요? 아마 많은 부모가 ‘가족 나들이 장소’하면 주차 공간을 먼저 고민하실 텐데요. 특히 어린이날 황금연휴는 많은 사람이 몰리는 만큼 심각한 교통난을 겪게 마련입니다. 자칫하면 도로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황금연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 이럴 땐 빠르고 안전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세요. 기.. 더보기
철도 역사 배우며 힐링까지! 가을 나들이 명소 화랑대 철도공원 선선한 가을바람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나들이 계획 세우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번 주말에는 역사와 추억이 녹아 있는 화랑대 철도공원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1939년 개통된 옛 화랑대역은 열차가 서지 않는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간이역에 365일 사람들을 기다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역사(歷史)가 살아있는 화랑대역 역사(驛舍) ‘화랑대역’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서울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이전에 같은 이름을 가진 또 하나의 ’화랑대역’이 있었는데요. 바로 경춘선 열차가 다녔던 구 화랑대 철도역입니다. 화랑대역의 최초 개통 당시 이름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