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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현대로템,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 추진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섭니다. 현대로템은 7일 철도차량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공동개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날 오전 의왕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공항철도 주식회사 김한영 사장과 현대로템 이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은 각종 센서와 IoT(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열차의 주요 장치를 실시간 원격 감시함으로써 운행 중 특이사항을 사전에 예측하고 상태정보 및 고장이력 등의 빅데이터(Big Data)를 분석해 차량 정비주기를 최적화하는 선진화된 유지보수 기술입니다. 현대로템은 최근 철도차량 .. 더보기
즐거움 가득한 브라질 상파울루 여행! 지하철로 더 편리하게 늦은 밤에도 TV 앞을 떠나지 못하게 만드는 세계인의 축구 축제! 열정 가득한 페어플레이를 선보였지만 아쉽게도 16강에 진출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경기는 더 이상 볼 수 없어도 세계 축구강국들이 자웅을 겨루는 8강 토너먼트가 남아 있습니다. 이 중 열정과 흥이 넘치는 ‘삼바축구’로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라가 있으니, 바로 브라질입니다. 브라질은 현대로템과도 깊은 인연이 있는 나라인데요. 2003년 브라질 살바도르 시 전동차 납품 계약을 하며 국내 최초로 남미 전동차 시장에 진출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10년 중남미를 대표하는 무인운전 전동차인 상파울루 메트로 4호선 전동차 84량 납품 및 상파울루 시 교외선 전동차 납품 등 다채로운 실적을 쌓아 왔습니다. 또한 현대로템은 2015년 브라질 현지 공.. 더보기
현대로템, 브라질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 수주 현대로템이 브라질에서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수행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현대로템은 브라질 상파울루 광역교통공사(CPTM)에서 발주한 약 800억 규모의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이번 현대로템이 브라질에서 유지보수하게 될 전동차는 스페인의 CAF에서 제작한 차량으로 총 320량(80개 편성)으로 구성돼 2010년부터 브라질 상파울루의 9, 11, 12호 노선에 운행되고 있습니다.현대로템은 오는 8월 예정된 사업개시일부터 4년간 브라질 상파울루 전동차 320량에 대한 유지보수 업무를 맡게 됩니다. 이번 유지보수 사업은 3개의 차량 기지에서 동시에 유지보수 작업이 수행되고 여러 노선에서 전동차가 운행돼 효율적인 관리시스템이 요구되는 만큼 현대로템은 해외 유지보수 사업장에서 검증된 첨단 ..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열차 중정비 상식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철도차량은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한 안전운행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철도차량 점검과 정비는 열차의 생명인 정시운행을 순조롭게 만들어 주는 중요한 행위일 뿐만 아니라 승객 안전을 지키는 올바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리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열차 상식, 오늘은 열차 중정비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3~4년에 한 번, 열차를 구석구석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중정비! 철도차량의 유지보수는 승객의 안전 확보 및 차량 자체 최상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활동이며, 정비를 시행하는 주기와 정비 범위에 따라 경정비와 중정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경정비는 열차 운행 전후 이루어지는 모든 종류의 검수를 의미합니다. 철도차량의 기능 점검 및 이상유무(안전 포함)를 사.. 더보기
현대로템, 우크라이나 전동차 유지보수 연장계약 현대로템이 우크라이나 전동차 유지보수 계약을 연장 체결했습니다. 현대로템은 21일(한국시간) 현대종합상사와 함께 우크라이나 철도청 산하 차량운영기관인 URSC(Ukraine Railway Speed Company)와 전동차 90량에 대한 유지보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금액은 약 648억원입니다. 이번 계약은 현대로템이 지난 2010년 URSC로부터 수주한 전동차 90량에 대한 유지보수가 목적이며 2012년 체결해 2015년 연장 계약을 맺었던 기존 유지보수 사업의 추가 5년 연장 계약입니다. 이로써 2022년까지로 예정돼있던 계약기간도 2027년까지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현대로템이 추가 연장 계약을 따낼 수 있었던 것은 현대로템의 우수한 유지보수 사업 수행능력과 서비스 품질에 현지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