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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신호

현대로템, 열차신호 수신장치 국산화 개발완료 현대로템이 수입에 의존하던 열차 지상신호 수신장치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현대로템은 29일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 Korea Train Control System)의 핵심부품인 발리스전송모듈(BTM, Balise Transmission Module)의 국산화 개발을 완료 했다고 밝혔습니다. 열차제어시스템은 열차의 운행 위치를 감지하고 열차간 간격을 제어해 충돌사고 방지 및 안전운행을 유지하는 시스템입니다. 현대로템이 이번에 국산화를 완료한 발리스전송모듈은 열차의 위치정보와 제한속도 등의 지상정보를 수신해주는 장치로 열차가 안전하게 운행하는데 필요한 주요 부품입니다. 발리스전송모듈은 2003년 국내에 열차 간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동열차방(ATP, Automatic Train Pro.. 더보기
현대로템, 카자흐 알마티 메트로 신호시스템 추가 수주! 중앙아시아 3국 중 하나이자 세계에서 9번째로 면적이 큰 나라, 카자흐스탄.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는 이 나라에 한국의 기술이 적용된 전동차가 달리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를 누비는 현대로템의 신호시스템 기술력을 집중 조명합니다. 현대로템 카자흐스탄 진출의 역사 현대로템과 카자흐스탄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지난 2008년의 일입니다. 당시 카자흐스탄 최초의 지하철인 알마티 1호선 전동차 28량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2018년에는 알마티 전동차 32량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해 카자흐스탄 지하철 전체 물량 모두를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죠. 이렇듯 현대로템이 제작한 철도차량이 알마티 메트로에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우수한 호환성과 효율성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