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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싱가포르 여행 이것만은 꼭! 싱가포르 전철 완전정복 싱가포르는 자동차의 번호판 색에 따라 다닐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의 국민차 현대 ‘소나타’는 싱가포르에서 한화로 1억 원이 넘어가는 데다, 차량을 보유하면 10년마다 어마어마한 액수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모든 도로에서 통행료를 징수하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믿기지 않는 이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입니다. 싱가포르는 이러한 이유로 전국의 승용차가 약 65만 대밖에 안 되고, 그마저도 도로 요금이 비싸 전철을 비롯한 대중교통이 발달해 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싱가포르의 전철 문화와 흥미로운 TMI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싱가포르 대중교통이 발달할 수밖에 없는 이유 대만과 홍콩, 한국과 더불어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라 불리기도 했던 싱가포르는 현재까지도 동남아시아의 .. 더보기
현대로템, 싱가포르 전동차 납품 사업 수주 현대로템이 싱가포르 전동차 시장 진출에 성공했습니다.현대로템은 지난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and Transport Authority, LTA) 본사에서 육상교통청과 주롱지역선 전동차 186량 납품 사업 계약을 3586억원에 체결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코 분 완(Khaw Boon Wan)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 및 응이엔 훈 핑(Ngien Hoon Ping) 육상교통청장, 안영집 주 싱가포르 대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주롱은 싱가포르 남서쪽에 있는 공업지대로 최근 싱가포르 정부의 대규모 상업지구 개발 추진과 함께 향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열차 사업 추진 시 정차역 건설이 기대되는 등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현대로템이 이번에 수주한 전동차는 주롱에 들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