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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유지보수

열차 빅데이터를 한눈에! 현대로템의 실시간 진단 모니터링 솔루션 TOFA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의미하는 '빅데이터'.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표 기술로 대두되고 있지만, 데이터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빅데이터를 이해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빅데이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시각화하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죠. 그래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유지보수 시스템'을 구축 중인 현대로템은 사용자를 위한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사용하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철도차량의 안전성과 효율성에 크게 기여할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실시간 진단 모니터링 시스템 ‘TOFA’ ‘TOFA(Train Operation and Fault Analytics)’는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운행시스템 전문업체인 HM 솔루션과 함께 .. 더보기
4차산업혁명과 철도차량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산업혁명. 산업혁명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에는 증기기관과 철도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철도차량 분야는 1차 산업혁명에서 태동하여 3차 산업혁명까지 건재한 거의 유일한 산업분야이죠. 그리고 이 철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또다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철도산업과 관련된 기술에는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 AR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수만 가지의 부품으로 구성되는 열차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머신러닝/인공지능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여 열차의 운영과 유지보수에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공된 정보는 AR을 이용하여 유지보수자가 차량에서 쉽게 유지보수 할 수 있도록 많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