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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사회

2021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현대로템이 제시한 철도의 미래를 확인하다 지난 2019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2021년 6월 16일 그 새로운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현대로템은 수소전기트램, 수소충전시스템 등 수소를 중심으로 한 미래 철도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는데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미래 철도기술의 현장을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소개합니다. 지난 2003년부터 격년으로 열린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철도 박람회입니다. 올해 역시 수출의 기회를 엿보는 국내 업체들과 더 좋은 기술을 접하고 싶은 글로벌 업체 등 총 95개 업체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현대로템은 2만 6천 평(약 8,000평)이 넘는 벡스코 제1전시장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2664㎡(약 805평) .. 더보기
현대로템, 수소리포머 의왕공장 구축 현대로템이 수소리포머 공장을 구축해 수소 충전설비 공급사업을 본격화 합니다. 현대로템은 28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현대로템 의왕연구소 부지에 수소리포머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소리포머는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장치로 수소 충전인프라 구축의 핵심 장치입니다.수소리포머 공장은 현대로템 의왕연구소 내 2000m2(약 600평) 면적의 기존 전장품부품공장의 일부를 개조해 지상 1층 규모로 건설됩니다. 이로써 현대로템은 지난 달 수소 충전설비 공급사업 진출을 발표한 이후 한달 만에 수소리포머 공장을 구축하며 사업을 본격화 했습니다.이번에 새롭게 건설되는 공장은 연간 20대의 수소리포머 제작능력을 갖췄습니다. 20대의 수소리포머에서 생산되는 수소량은 연간 약 4천700t으로 이는 수소차(넥쏘 기준.. 더보기
현대로템, 당진 수소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참여! 이제 친환경 에너지는 단순히 화석 연료의 대체가 아닌 지구와 우리의 앞날을 책임질 미래 에너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핫한 것은 역시 수소인데요. 현대로템은 수소 사회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11월 21일 ‘2019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에서 충청남도와 함께한 협약은 의미가 깊습니다.충청남도 주최로 2016년부터 열린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은 수소경제 사회를 선도하겠다는 충청남도의 의지가 담긴 포럼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에너지 분야 학자들과 업계 인사들이 모여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소를 보다 안전하게,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수소 에너지로 인해 도래할 미래를 예견하는 이 포럼은 올해 4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충남상록호텔에서 열린 2019 수.. 더보기
현대로템과 창원시가 제시하는 수소 사회의 미래 4월 22일은 환경 오염으로부터 지구를 지키자는 염원을 담아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지정한 ‘지구의 날’입니다. 6월 5일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인간환경회의’에서 선포한 ‘환경의 날’이죠. 그렇다면 11월 1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창원시가 지정한 ‘수소의 날’입니다. 올해 수소의 날에는 현대로템과 창원시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가 그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원자번호 1+1등 에너지 의미 담은 수소의 날 수소의 날은 수소(H)의 원자번호 1과 ‘1등 에너지 수소에 대한 산업을 1등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창원시의 의지를 담은 기념일입니다. 창원시는 수소 충전소 시스템과 압축기, 자동차 부품기업 등을 모두 품고 있어 전국에서 수소 산업을 성장시키기 가장.. 더보기
코앞으로 다가온 수소사회! H2WORLD에서 공개된 수소열차의 미래 우리에게도 친숙한 '수소'는 우주에서 가장 풍부한 원소이자 물을 구성하는 원소입니다. 최근 세계는 이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무한한 자원인 수소가 화석연료를 대체할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역시 수소전기차와 연료전지를 선두로 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며 수소사회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경제의 효과가 22년 16조 원, 2030년 25조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죠. 이러한 수소사회에 대한 기대감은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창원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포럼(이하 H2WORLD)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소와 연료전지산업의 기술 및 정보가 한자리에 모이는 H2WORLD는 수소산업 활.. 더보기
현대로템이 주목한 미래형 철도! 수소전기트램을 만나다 이제 전 세계는 화석연료와 원자력 등을 넘어 새로운 에너지 대안인 ‘수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삼는 ‘수소 사회’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현대로템 역시 수소 사회로의 진입에 발맞추어 새로운 철도를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 중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트램’인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수소전기트램을 비롯해 변화하는 시대를 대표하는 트램의 에너지 기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소전기트램의 연료는 수소일까, 전기일까? 현대로템이 생산하는 트램은 모두 전기를 에너지로 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공급 방식에 따라 ‘가선식’과 ‘무가선식’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는데요. 가선식은 선로 옆에 전신주를 세워 상단의 팬터그래프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습니다. 반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