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CSR 프로그램] 교통약자 환승 안내표지 개선 프로젝트 : "장벽을 허문 1년의 기록과 새로운 시작"
"장애인의 날, 모두의 이동이 당연하도록" ✅ 「모두의 지하철」 교통약자 환승 안내표지 개선 프로젝트복잡한 역내 동선과 헷갈리는 표지판 앞에서 막막함을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휠체어 이용자, 유모차를 끄는 부모님, 그리고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지하철역은 여전히 넘기 힘든 높은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 이 장벽을 허물기 위해 현대로템, 서울시청, 서울교통공사, 사단법인 무의 등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쳤습니다. '25년부터 현재까지, 교통약자의 실제 목소리를 반영해 안내표지 디자인을 새롭게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며 소중한 변화들을 이끌어냈습니다. ✅ 2026년, 더 꼼꼼하고 완벽한 확산을 준비합니다 우리는 현재의 변화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2026년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심층적인 실효성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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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6.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