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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거북목 허리 손목 통증 직장인, 스탠딩 워크가 정답! 거북목, 허리 통증, 손목 통증, 어깨 통증 등에 시달리지 않는 직장인이 있을까요? 많은 직장인들이 오늘도 구부정한 자세로 업무에 몰두하고, 대개의 경우 온몸 구석구석 통증에 시달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여기 더해 잦은 회식과 야근으로 운동을 멀리하면 복부비만과 내장지방까지 직장인의 건강엔 빨간불이 켜지고 맙니다. 이러한 문제점,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일의 능률도 높이고 직장인 건강을 살리는 작은 실천, 스탠딩 워크(standing work)를 알아 봅니다. 페이스북, 구글 등 세계적 기업이 선택한 스탠딩 워크 스탠딩 워크는 말 그대로 ‘서서 일하기’를 의미합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교실 앞에서 볼 수 있었던 ‘교탁’ 정도의 높이를 가진 업무용 책상에서 선 채로 업무를 보는 것이 바로 스탠딩 워크죠. .. 더보기
사무실 책상은 곧 나의 얼굴! 현대로템 클린 데스크 캠페인 모처럼 깨끗하게 정돈된 책상 앞에 앉아 기분 좋게 시작하는 하루! 그렇지만 말끔한 책상은 얼마 되지 않아 바쁜 일상만큼이나 어지러워집니다. 처음엔 서류 한두 장이었지만 소리없이 쌓인 종이들은 어느새 탑처럼 높이 쌓여 올라가고, 마시고 난 종이컵과 음료수병도 ‘자가증식’하듯 그 숫자가 늘어가죠. ‘치워야 되는데’ 생각만 하는 당신에게, 현대로템 블로그가 ‘클린 데스크’를 제안합니다. 현대로템 클린 데스크 캠페인으로 언제나 깨끗한 사무실! 어떤 사람들은 어지러운 책상이 창의력의 원천이라고 주장하며 온갖 서류와 책으로 가득 찬 정글 같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의 사례를 들곤 합니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타임 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서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의 서재는 그야말로 ‘혼란함’ 그 자체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