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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2021년 IT트렌드, 차세대 통합관리모델로 주목받는 클라우드 기술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우리의 일상은 비대면 원격소통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업체는 직원들을 재택근무로 전환하며 비즈니스 유연화를 도모하면서 자칫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사업들을 힘겹게 유지하였습니다. 덕분에 위기 속에서도 관련 기술은 꾸준히 발전했고 사람들은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갑작스럽게 닥쳐온 코로나19에 대응해 사업체들이 빠르게 업무태세를 전환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대표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비대면 화상회의 등을 위한 통신기술의 발전과 상용화가 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다가올 2021년을 선도할 IT 트렌드 중 하나인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란 물리적인 서버나 컴퓨터가 .. 더보기
열차 빅데이터를 한눈에! 현대로템의 실시간 진단 모니터링 솔루션 TOFA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의미하는 '빅데이터'.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표 기술로 대두되고 있지만, 데이터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빅데이터를 이해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빅데이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시각화하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죠. 그래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유지보수 시스템'을 구축 중인 현대로템은 사용자를 위한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사용하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철도차량의 안전성과 효율성에 크게 기여할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실시간 진단 모니터링 시스템 ‘TOFA’ ‘TOFA(Train Operation and Fault Analytics)’는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운행시스템 전문업체인 HM 솔루션과 함께 .. 더보기
클라우드 기반의 철도 시대! 현대로템-NBP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MOU 현장 지난 13일,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개발을 위해 특별한 파트너를 만났습니다. 국내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의 자회사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상호협력을 맺은 것인데요. 우리에게는 ‘네이버 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NBP. 과연 철도차량 유지보수에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해답을 듣기 위해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두 기업의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유지보수가 똑똑해졌다?! 현대로템의 ‘CBM’ 기술 철도차량은 차량의 수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운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사전에 인지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지보수는 차량 유지보수 매뉴얼을 따라 정해진 주기에 진행되는데요. .. 더보기
현대로템-NBP, 열차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 협력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유지보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현대로템은 13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과 철도차량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 구축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SMART Train 4.0) 개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은 각종 센서와 IoT(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열차 주요장치의 상태 및 운행정보와 고장이력 등의 빅데이터(Big Data)를 분석해 차량 정비주기를 최적화하는 선진화된 유지보수 기술입니다.현대로템은 4차 산업 기술 트랜드에 따라 최신화된 유지보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 더보기
노후화된 전동차 448량, 신규 전동차로 교체되는 이유는? 우리가 평소 편리하게 이용하는 전철과 지하철의 가격,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 지하철 전동차 1칸의 가격은 차량의 사양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지만, 1칸을 제작하는 데는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19년 12월 19일, 한국 철도공사(이하, 코레일)에서 발주한 전동차 448량의 납품 사업을 수주해 오는 2023년 3월까지 모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요.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노후화된 전동차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더욱 편리해지는 전동차 노선들을 소개합니다. 노후화된 차량을 교체해야 하는 이유는? 현대로템이 수주한 차량 교체 사업의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승객의 편리함과 안전’ 때문입니다.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현대로템을 비롯한 철도차량 제작사는 법적으로 운행되는 .. 더보기
현대로템의 2019년을 빛낸 올해의 뉴스는? 새로운 비전과 목표로 시작한 2019년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새로워지며 계속 발전한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마음으로 올해를 시작한 현대로템은 큰 변화와 혁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2019년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굵직한 뉴스들을 소개합니다. 현대로템 #2027 VISION 선포식 모든 임직원이 하나의 큰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 노력하는 것은 기업의 성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3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창조적 혁신(Creative Innovation for a Better Future)’이라는 새로운 미션을 선포하고 창사 50주년이 되는 2027년까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현대로템은 철도,.. 더보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현대로템의 신제조기술 열전 스마트 팩토리와 3D 프린팅 기술, AI 기술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지금의 산업 시장은 새로운 기술의 발견이 핵심이 아니라 이미 나온 기술을 잘 조합해 새로움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들이 결합하는 요즘, 더 큰 시너지 창출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그룹사들이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생산 기술(생산 Manufacturing, 기술 Engineering) R&D 성과를 공유하고 사내 파트너와 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WE) 소통하는 주간(WEEK)이라는 의미의 ME:WEek(엠이:위크)가 바로 그것입니다. 지난 10월 셋째 주, 현대자동차그룹 의왕 생산기술연구개발동에서 무려 140여 개의 신기술이 발표되며 그룹사와 부품협력사.. 더보기
공항철도㈜와 현대로템의 무한 시너지! CBM 기술 공동개발 협약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빅데이터와 IoT(사물인터넷), 5G, AI 등의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이론으로만 존재하던 기술이 우리 삶 속에 스며들고 있는 것인데요. 현대로템이 영위하고 있는 철도와 방산, 플랜트 사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4차산업 시대에 발맞추어 철도차량 유지보수 체계 기술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현대로템의 활약을 전합니다.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기술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MOU 지난 3월, 현대로템은 철도차량 스마트 유지보수 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해 글로비즈사와 MOU를 체결한 바 있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철도차량 및 주요 부품의 상태를 원격 감시해 부품의 상태정보를 빅데이터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