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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현대로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서 무인車 시연 현대로템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첨단 무인차량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현대로템은 부산시 벡스코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자체 개발한 다목적 무인차량 ‘HR-Sherpa(HR-셰르파)’의 원격 및 자율주행 기반 경비정찰 임무 수행 능력을 시연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경호안전통제단과 현대로템은 HR-Sherpa가 근거리 조종 원격주행을 통해 경비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비롯해 별도의 통제차량을 통한 원거리 원격주행, 차량 앞 경호요원을 인식해 자동으로 따라가는 종속주행, 지정된 경로를 스스로 탐색해 순찰하는 자율주행 등 다양한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현대로템이 HR-Sherpa가 기동하는 모습을 공개적으로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 더보기
현대로템, 2019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참가 현대로템이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해 첨단 철도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현대로템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해 미래 철도 산업환경에 대응한 신기술과 철도차량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국내 철도산업 제품의 수출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 업체와의 기술교류를 목적으로 전세계 23개국 165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철도 전시회입니다. 전시회는 지난 2003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로 9회째를 맞았으며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전시회에 이어 참가 업체들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 현대로템은 튀니지 전동차, 수소연료전지 성능시험 플랫폼 차량 등 주요 제품 실물과 분산형고속열.. 더보기
현대로템의 철도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2017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in 부산 벡스코 분야별 대형 전시를 지속 개최하며 세계 속의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부산이 또 한 번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철도 전시회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때문이었는데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전 세계 굴지의 철도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업체 보유 신기술 등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철도 전시회입니다. 개막 첫날인 14일부터 전시장 안은 신기술이 접목된 제품 등을 감상하기 위해 찾은 참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죠. 현장에는 철도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부터, 관련 업계 임직원들까지 다양한 참관객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 전시는 본래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됐다가 철도 기술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으로 명칭을 변경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