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인운행

현대로템, 카자흐 알마티 메트로 신호시스템 추가 수주! 중앙아시아 3국 중 하나이자 세계에서 9번째로 면적이 큰 나라, 카자흐스탄.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는 이 나라에 한국의 기술이 적용된 전동차가 달리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를 누비는 현대로템의 신호시스템 기술력을 집중 조명합니다. 현대로템 카자흐스탄 진출의 역사 현대로템과 카자흐스탄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지난 2008년의 일입니다. 당시 카자흐스탄 최초의 지하철인 알마티 1호선 전동차 28량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2018년에는 알마티 전동차 32량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해 카자흐스탄 지하철 전체 물량 모두를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죠. 이렇듯 현대로템이 제작한 철도차량이 알마티 메트로에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우수한 호환성과 효율성을 .. 더보기
현대로템 신분당선 무인전동차, 개통 2500일 안정적 운행 현대로템이 제작한 신분당선 무인전동차가 개통 2500일간 안정적인 영업운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8월 31일 신분당선 무인전동차가 지난 2011년 10월 28일 강남~정자 1단계 구간 개통으로부터 2500일을 맞아 시스템 가용성 99.99% 이상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영업운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스템 가용성이란 차량의 전체 운행시간에서 고장으로 발생한 운행장애 시간을 제외한 시간을 측정한 것으로서 운행 효율성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현대로템이 제작한 신분당선 무인전동차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시스템 가용성 99.99% 이상을 달성했으며 현재까지도 시스템 가용성 99.99% 이상을 기록하는 등 개통 2500일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행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로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