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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열차를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영화 속 열차의 상징성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둔 지금, 열차표 예매에 나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고향에 찾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도 가장 빠르고 편리한 열차는 귀성길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많은 장점과 특성을 가진 열차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교통수단 이상의 의미를 지니기도 합니다. 덕분에 오랜 시간 동안 책이나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그 상징성이 주목받기도 했지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열차가 지는 상징성에 대해 짚어보고자 합니다. 열차를 바라보는 세 가지 다른 시선!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따라오세요. 첫 번째 시선, 성장과 소통의 공간 열차를 바라보는 첫 번째 시선은 말만 들어도 설레는 ‘크리스마스’에서 출발합니다. 성인이 되어도 여전히 설레는 날이지만, 동심으로 마주한.. 더보기
[임직원 칼럼] 나의 추석 이야기 여러분의 9월은 어떠셨나요? 올해 9월은 추석이 있어 그 어느 달보다 바쁜 한 달이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는 가족과 주변의 고마운 분들을 챙기느라 바쁘고, 명절을 지내고 나서는 차례 지내기, 장거리 운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의 ‘일상다반사’로 인해 피곤한 까닭에 어른이 될수록 추석이나 설이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닌데요. 추석이 더 이상 설레고 기대되지 않는다면 당신도 어른이 된 증거! 어른이 된 우리들에게 전하는 현대로템 박영준 차장의 소박한 추석 이야기, 우리가 잊고 있었던 따사로운 추석의 기억을 9월 현대로템 임직원 칼럼으로 만나봅니다. 어른이 되어 맞이하는 추석의 감상 안녕하세요! 저는 현대로템 본사 총무팀에서 근무하는 박영준 차장입니다. 이렇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해.. 더보기
현대로템과 함께한 2018 설 연휴 열차 이용 현황 지난 2월 1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이어진 2018년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철도를 이용한 인원이 하루 최대 54만 명에 달하는 등 총 250만 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12.2% 증가한 수준으로, 작년은 설 연휴 5일 간 223만 명이 철도를 이용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250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번 설 연휴는 평소보다 짧은 기간인 최장 4일 연휴에, 둘째 날 설날 당일이 자리하고 있어 연휴 초반 귀성길 교통정체가 몰렸습니다. 마치 고시 합격의 기쁨에 비할 만한 명절 열차표 예매에 성공한 승객들은 교통정체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가벼운 마음으로 고향 가는 길에 오를 수 있었는데요.올해 연휴기간에는 평시보다 357회(일평균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