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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총리가 인정한 현대로템 철도 기술력 최근 부산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동남아시아와 한국의 협력관계를 재확인한 동시에 양측 국민과 기업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여러 아세안 국가에 철도차량을 공급해 온 글로벌 종합 중공업 기업인 현대로템 역시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통해 그 위상을 드높일 수 있었는데요. 특히 11월 26일에는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 등 말레이시아 정부 대표단 25명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방문해 첨단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현대로템의 수준 높은 철도 기술과 방산제품을 선보인 말레이시아 총리의 방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방문한 마하티르 총리 이번 방문은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이하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현.. 더보기
말레이시아 총리, 현대로템 창원공장 방문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말레이시아 총리를 비롯한 정부 대표단이 방문했습니다.현대로템은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를 포함한 말레이시아 정부 대표단 25명이 창원공장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위해 방한중인 마하티르 총리는 26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말레이시아 MRT 2호선 전동차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국내 최초의 분산식 고속열차(EMU-250)를 직접 시승했습니다. 이후 마하티르 총리는 현대로템의 방산공장으로 이동해 K1 전차와 차륜형장갑차의 주행모습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날 철도차량 생산공장과 방산공장을 오가며 현대자동차의 ‘넥쏘’를 직접 운전했으며, 현대로템의 수소전기트램 개발 현장을 시찰하는 등 친환경 신기술인 수소연료전지에 높은 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