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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장소 추천 2020년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지만, 연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와 거리두기로 그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기회가 크게 줄어들었죠. 오늘은 6월을 맞이해 호국보훈의 달과 관련 있는 장소들을 선정해보았습니다.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의 의미를 되새기는 명소로 '랜선 체험학습'을 함께 떠나 볼까요? 대한민국의 역사를 간직한 ‘국립서울현충원’ 가장 먼저 소개할 장소는 아마 서울에서 ‘호국보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국립서울현충원’인데요. 지금은 깔끔하고 현대적인 모습의 외관을 지닌 곳이지만, 사실은 아주 오랜 역사를 간직한 장소이기도 하죠. 6ㆍ25전쟁 당시 각 지구 전선에서 전.. 더보기
8월 15일은 과거로 여행하는 날! 열차 타고 떠나는 광복절 역사탐방 올해도 어김없이 8월 15일, 광복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강풍 속에서도 독립을 향한 선조들의 굳건한 의지만큼은 오늘날까지 변치 않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1945년 광복 이후부터 쭉 이어져 온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이 담긴 장소를 찾아 떠나봅니다. 열차 타고 떠나는 역사탐방!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민족 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광복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첫 번째 여행 장소는 서울 서대문구에 자리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입니다. 이곳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격동기에 벌어진 독립운동 및 탄압의 흔적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설인데요. 대한제국 말 무렵, 일제의 강압으로 인해 감옥이 지어진 후 80여 년의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