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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8.15 광복절, 수탈의 수단에서 근대화의 상징이 된 철도 역사 알아보기!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35년간의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로부터 광복을 되찾은 날입니다. 그리고 해방 3주년인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선포했죠.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독립, 광복을 이룬 8월 15일, 오늘날의 ‘광복절’로 기념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제 강점기에 수탈의 수단으로 이용되었던 우리나라 철도의 아프지만 기억해야 할 역사를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근대화 이전, 우리나라 철도 역사의 아픈 첫걸음 지난 6월,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철도의 날을 기념하며 우리나라 철도차량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본 적 있는데요. 그 시작에 우리나라 최초 증기기관차 ‘모갈 1호’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는 1899년 9월 18일에 인천과 노량진 구간을 개통.. 더보기
8월 15일은 과거로 여행하는 날! 열차 타고 떠나는 광복절 역사탐방 올해도 어김없이 8월 15일, 광복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강풍 속에서도 독립을 향한 선조들의 굳건한 의지만큼은 오늘날까지 변치 않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1945년 광복 이후부터 쭉 이어져 온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이 담긴 장소를 찾아 떠나봅니다. 열차 타고 떠나는 역사탐방!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민족 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광복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첫 번째 여행 장소는 서울 서대문구에 자리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입니다. 이곳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격동기에 벌어진 독립운동 및 탄압의 흔적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설인데요. 대한제국 말 무렵, 일제의 강압으로 인해 감옥이 지어진 후 80여 년의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