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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연남동에서 효창공원역까지, 경의선 숲길 완벽 가이드 옛 철길에서 도심 속 공원으로 재탄생해 '서울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용산 인근에서 연남동까지 이어지는 경의선 숲길인데요. 1906년부터 경성과 신의주를 잇던 철길이었지만 분단 이후 전철화, 지하화가 진행되면서 지상 구간은 폐선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후 경의선은 2011년~2016년에 걸쳐 숲길로 조성되었고, 더이상 쓰이지 않는 철길에서 시민 모두의 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경의선이 다니던 길과 중앙선이 이어진 경의중앙선에는 지금 현대로템 전동차가 달리고 있답니다.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구간별로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경의선 숲길을 소개합니다. MZ세대의 연트럴파크, ‘연남동 구간’ 먼저 소개해 드릴 구간은 요즘 가장 핫한 연트럴파크, 연남동 구간입니다. 연남동 구간은 가.. 더보기
화합으로 가는 여정! 평화열차 DMZ 트레인 타고 떠나자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함께 한반도에 평화 무드가 조성되면서 하나된 우리 민족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해지고 있습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풍부한 자원이 살아 숨쉬고 있는 북녘 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DMZ(비무장지대)를 비롯한 접경지역 관광도 활성화되고 있는데요. 열차 타고 찾아가는 평화와 화합의 DMZ 여행,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소개합니다. 평화의 터전 DMZ로 여행 떠나 볼까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에서 DMZ를 평화지대로 만들겠다는 내용이 발표되면서 DMZ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명소로 부상했습니다. 독일 베를린 장벽 붕괴 후 장벽이 있던 현장이 상징적 장소가 된 것처럼, 60년 이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 공간인 DMZ는 역사적ᆞ생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