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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3사랑회, 사랑의 산타 선물로 온정의 손길 건네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현대로템 관계자

현대로템㈜ 3사랑회가 22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창원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아동 146명에게 1,000 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코로나 19사태 장기화로 소외 아동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장난감, 간식, 목도리, 장갑 등 선물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대로템 사회봉사단(단장 정보근 상무)과 3사랑회가 주축이 되어 이루어진 것으로 임직원의 급여 기부를 통해 조성된 3사랑회 기금을 재원으로 마련했습니다. 작년에는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후원과 함께 현대로템 봉사회 회원들이 아동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에 도우미로 참여하여 아동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내도록 지원하였지만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선물 전달로 대신했습니다.

현대로템 3사랑회의 성금을 기탁받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코로나대확산으로 소외 아동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절실한 상황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준 현대로템 3사랑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현대로템 3사랑회는 지난 2000년 4월 1일에 이웃사랑, 가족사랑, 환경사랑을 표방하는 봉사단체로 설립되어 현재 임직원 590명이 회원으로 있습니다. 매월 급여에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기부해 사랑나누기 행사를 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3억 8천여만원의 금액이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다양한 구성원들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