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현대로템,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참가!

Technology

by 현대로템 2026. 6. 25. 17:00

본문

 

지난 6/24(수)~26(금) 3일간 서울 코엑스에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현대로템이 함께했습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에서 수소전기트램을 비롯해

현재 핵심기술을 개발 중인 3MW급 수소전기기관차, 수소전기동차 등

친환경 철도 라인업을 소개했다고 하는데!

 

스크롤을 내려보며

국토교통기술대전 현장을 만나볼까요?

 


 

내일의 이동을 만나다

전시회 내부

 

국토교통기술대전은 교통, 철도, 도로, 도시 등

우리 생활과 가까운 국토교통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지난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는데요.

미래의 이동 방식과 일상을 바꿔나갈 다양한 기술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미래 철도 기술의 현장

국토교통부 장관

 

이번 전시에 현대로템은 국토교통 R&D 상용화 기술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참여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현대차그룹관으로 참가하여

그룹 차원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과 함께

현대로템만의 철도 분야 R&D 성과를 소개했는데요.

 

수소전기트램을 비롯해 현재 핵심기술을 개발 중인

3MW급 수소전기기관차, 수소전기동차 등

친환경 철도 라인업을 소개했습니다.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

현대로템 전시 제품(저상형 수소전기동차, EMU-370, EMU-370 견인전동기)

 

이날 전시에서는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는 국토교통부의 과제 아래, 현재 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개발이 완료된 현대로템의 기술들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수소전기기관차 &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디젤 중심의 철도 동력 체계를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현대로템이 연구 및 개발 중인 기술이에요.

 

전시를 통해 수소전기기관차와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의 핵심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차세대 고속차량 EMU-370>

KTX-산천과 KTX-청룡에 이어 미래 고속철도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차세대 고속차량 EMU-370.

 

현대로템은 견인전동기 등 시제품을 통해

그 핵심 기술 연구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더 나은 이동의 미래를 향해

현대로템 전시 제품(수소전기트램)

 

이번 국토교통기술대전은 현대로템의 수소 모빌리티 기술과

차세대 고속차량 기술을 통해 국토교통 R&D 성과를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현대로템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효율적인 철도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국민의 일상과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나은 이동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관련글 더보기